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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감리교회 역사 이루는 33회기 되길”

기사승인 2018.11.02  03:26:46

김준섭 기자 lovepopcon@naver.com

  • 감리교 2018-11-02 20:01:51

    치욕스런 감리교회 역사를 이루는 33회

    총회에서의 모습은 잘 짜여진 각본에 의한 쇼를 하신 감독님들.
    총회에서 총회원들 앞에서, 손님들 앞에서, 기자들 앞에서는 취임을 안하고
    연회로 돌아가서 취임하기로 하셨네요.
    장정의 정신을 무시하고 총회원들을 무시하고 지지자들만의 축하속에 취임하시네요.
    이제 역사가 기억할 것입니다.
    치욕스런 감리교회를 만들어가는 감독님들의 모습을...
    80년 뒤 신사참배를 회개하듯이 우리는 이 치욕스런 감독님들을 대신하여 회개할 것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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