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감독 이취임식 열리지 못하고 폐회

기사승인 2018.10.31  19:01:53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 감리교에 희망이 있는가? 2018-11-05 15:26:42

    성추문을 일으킨 자가 여기까지 올라온 것은 감리교 전체가 책임져야할 일입니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부끄러운 일을 하는 자를 어찌 지도자로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삭제

    • ㅇㅎㅈ 2018-11-02 00:05:13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입니다.
      믿는다면 얼굴들고 저럴수 없죠.삭제

      • 아멘 2018-11-01 14:44:27

        학교 나눠먹기 식으로 뽑으면 어떻하나
        하나님 뜻대로 뽑아야지
        시기인지 질투인지 앞날이 캄캄하다삭제

        • 사랑으로 2018-11-01 10:05:06

          선배님들 잘 하셨습니다.
          감리교단의 목사라는 것이 미꾸라지 한 마리 때문에
          창피해서 혼났습니다.

          이제라도 자신의 잘못을 회개한다면 감독당선증(? 누가 찍어 줬나요? 서울남연회 목사들 그 누구도 찍지 않았어요. 반대할 기회조차 주지 않아서 그렇지~) 반납하고...

          교회에서도 재신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감독회장 없어도 감리교회 잘 돌아갔는데...
          감독 좀 공백 생기면 어떻습니까? ^^삭제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