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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연회 전 감독 고수철 목사 소천

기사승인 2018.02.21  17:27:19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 장운양 2018-02-22 06:50:25

    수도원에 입소하기 전 감신 앞 천연동 주민센터에서 센터장님과 함께 자살방지교육프로그램에 대해서 함께 대화했던 기억이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어제 신기식목사님과 함께 감신으로 향하면서도 암투병중이신 고수철 감독님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안타까워하고 기도하는 마음이였는데 결국 소천하시기 전 뵙지 못하고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흑석동제일감리교회 교우님께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족분들께 주님의 섬세하신 위로가 함께해 주시기를 그리고 고수철 목사님께서 남겨주셨던 소중한 유산들이 새롭게 조명되고 그 비추임이 좀더 빨리 기감의 신새벽이 도래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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