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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더럽혔다…감독회장 즉각 사퇴하라"

기사승인 2018.01.13  13:43:05

정원희 기자 whjung@kmctimes.com

  • 하늘나라 2018-01-18 15:55:11

    요한 웨슬리 목사님은
    무덤 위에서
    교도서에서
    공원에서 설교했다.
    유대인들은 성전이 무너지고 아직도 통곡하고 있다.
    주님은 돌로 지은 성전을 허물라.
    내가 삼일만에 다시 지으리라 하셨다.
    영적인 권위를 잃으니 유태인들이 예수님께 돌을 던졌듯이
    영적인 권위를 잃은 감리회 목사들이 건물에 의지하여 사람을 죽이려 한다 ..삭제

    • 하늘나라 2018-01-18 14:04:54

      감독회장 사퇴하라.
      경매에 넘겼으면
      공중분해되어
      우리교회 부흥할 수 있었는데
      기회를 박탈했다.삭제

      • 낮은자리 2018-01-18 09:39:44

        감리교대표라는 양반이 분별력없이 날뛰는데 감리교단이 비젼이 있겠는가?
        100만전도운동한다고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는데 그런다고 성령님이 역사하겠는가? 참으로 기맥힐 노릇이다 자진사퇴한다면 그나마 양심이 있는것으로 측은히 여길수도 있을것이다
        이사들도 마찬가지이고 이번 기회로 교단이 바로서고 정화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전국의 교단의 지도자들이여! 오늘의 이현실을 불구경하듯 구경만하지 마시고 용기있게 나서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삭제

        • 일벌백계 2018-01-14 10:35:13

          한국 개신교는 하나님을 내세우지만 사실은 물신주의가 중심입니다.
          감독회장, 감독 자리도 돈주고 사고고 , 돈 받고 직권파송하고 돈 받고 자리만들어 주고 감리회는 온통성직매매가 만연합니다.
          이번 사태는 감리회 대표인 감독회장이 주도하고 이단들에게 성전을 팔아넘긴 최악의 사건입니다.

          감독회장등이 이단에게 성전을 매각하는데 협조한 행위들은 일반재판법 제3조 7항에 규정된 이단종파에 찬동 협조한 범과 및 4항 감리회의 기능과 질서문란 범과에 해당됩니다.

          법앞에는 누구든지 평등합니다. 책임자들을 처벌해서 감리회를 살립시다!삭제

          • 감독회장이 뭘 2018-01-14 08:37:43

            양심에 화인은 자의 최후가 무엇인지그는 성경을 안봤으니 모를 것이고, 파렴치한 짓을 자행하는 인생을 살면서도 엄위 앞에 두려운 마음도 없고, 자칭 감독회장이란 구도자의 섬김의 최고 직함을 참칭하면서도 이교도들과 사탄의 먹잇감을 내주는 안타까움이 오늘에 이르러 배가돼고 있우니 무서운 진노거 쌓여가고 있음을 왜 모른단 말인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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