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物神에 고개 숙인 유지재단

기사승인 2018.01.10  19:23:55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 2345 2018-01-20 13:26:59

    컴퓨터그렇제좋바놓코는삭제

    • 지리산 2018-01-19 10:26:17

      감리교회의 최고 지도자들이 이 정도의 인식이라면 감리교회의 위기는 더 심각하다. 교회 부흥은 둘째 치고 신앙적 가치도 지킬 수 없는 교회라면 문을 닫아야 한다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삭제

      • 하늘나라 2018-01-18 16:12:38

        이걸 제목이라고 뽑았나?
        신동명기자는 신학도 신앙도 없다.
        새롭게 줄서기 하려는건가?
        자리神에게 엎드리지 말고
        기사 제대로 써라~~삭제

        • 하늘나라 2018-01-18 16:01:22

          기절할 일이다.
          교인 강간하고 성추행하고 세상이 손가질해도 동문이라고 침묵하던 자들이
          31.8%로 감독회장 되었다고
          타학교 출신이라고
          부풀리기 언론조작
          이성도 신앙도 잃었다.
          오직 정치권력 찾아오기에 몰입하고 있다.
          이렇게 한심하다니...삭제

          • 웨슬리안 2018-01-16 18:26:22

            변칙세습, 임직교환이 일상인 감리교가 교회를 이단에게 팔아치운건 놀라운 일이 아니죠. 유지재단이 있으면 뭘합니까. 어차피 기득권들을 위한 재단인데. 감리교가 다른 교단에 없는 파송제도란 좋우 제도가 있음에도 임직교환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다른 교단보다 빠르게 무너져 가는건 누구탓이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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