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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루교회, “이보다 더 절박함 없었다”

기사승인 2018.01.10  19:03:24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 faith 2018-01-28 12:02:46

    이 교회가 은행에 넘어간다고...아우성 일때....얼마나 교회를 돕고 지원했습니까?
    그렇지 못했다면 반성하는 것이 낳아보입니다....

    이제 앞으로 다른 교회 들에 어렵다고 ..이슬람이나 이단에 게 넘어갈 처지라면 ...교단 본부와 특히 대교회들은 눈을 부릅 뜨고 이단과 이슬람에 감리교회 가 넘어가지 않도록 경제적으로 넉넉히 지원해야 겟
    습니다. .... 넉넉한 .감리 교회들이 힘을 합쳐 어려운 교회들을 돕지 않으면 ...누가 돕겟씁니가?
    이슬람에게 건물 하나라도 넘어가지않도록 본부와 대교회들은 눈부릎뜨고지켜야 ..삭제

    • faith 2018-01-28 11:56:04

      교단본부와 대교회들, 넉넉한 교회들이 외면헤 은행 부채를 감당못해 댁 결과적으로 이단 ( 얼마나 이단인지.......) 에게 경매로 넘오갈 처지라면...
      그나마 돈을 맏고 다른 곳에 교회를 세우고 ...또 나중에 다시 본래 교회역시 다시 구매하려는 열성과 믿음.....

      도대체 은헹에 넘어간대도 한푼도 지원안한 사람들이나 교회들은 조요하는 것이 낳겠다....
      경매로 이단에게 헐갑으로 넘기라는 말인가 ? 대책을 마련해놓고 비난을 해야지......삭제

      • 정재화 2018-01-25 21:13:59

        복음 중심에는 "의"와 "공의"가 들어있다. 미가 선지자도 이 메시지를 가지고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교회확장과 부흥이라는 미명아래 본인의 더러운 정욕과 욕심을 간파하지 못했다. 우리의 목적은 부흥이나 건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자신을 희생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와 공의를 행하는 것에 있지 않는가?삭제

        • 팩트체크 2018-01-25 17:12:24

          위에 적힌 기사내용중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무리한 건축을 한 2008년 4월에는 해당 목사가 없었고
          2011년 부임하였습니다.
          다른 기사인터뷰에서 확인했습니다삭제

          • 선진영 2018-01-25 10:13:41

            그니까 왜 굳이 무리해서 교회건축을 하려는 겁니까?왜 죽쒀서 개를 주냐구요...목회자를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참으로 가슴 아프고 이런 모습 보려고 신학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다시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교단은 다르지만 그리스도로 하나되어 사이비이단들을 몰아내고 현혹되었던 불쌍한 사람들을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주님 이름으로 기도하겠으니 이런 일이 다시는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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