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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루교회, “이보다 더 절박함 없었다”

기사승인 2018.01.10  19:03:24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 하늘나라 2018-01-18 15:54:16

    요한 웨슬리 목사님은
    무덤 위에서
    교도서에서
    공원에서 설교했다.
    유대인들은 성전이 무너지고 아직도 통곡하고 있다.
    주님은 돌로 지은 성전을 허물라.
    내가 삼일만에 다시 지으리라 하셨다.
    영적인 권위를 잃으니 유태인들이 예수님께 돌을 던졌듯이
    영적인 권위를 잃은 감리회 목사들이 건물에 의지하여 사람을 죽이려 한다 ...삭제

    • 하늘나라 2018-01-18 15:50:43

      타임즈는 진정 감리회의 언론이라면 3개신학대학교 신학자들을 초청하여 신학적인 토론의 기회를 만들고 이를 기사로 실어라. 신학도 없이 감정적으로, 혹은 얻어다 쓰는 기사로는 인정받지 못한다.삭제

      • 하늘나라 2018-01-18 15:48:10

        탁교수는 참 무식한 사람이다. 적어도 이단에 대하여 말하려면 개교회이름으로 건축물을 등기하는 교단과 감리회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 용기가 대단하다. 탁교수에 대한 이단성을 제기하는 아들도 많은데 그렇게 감리회 안에는 전문가가 없어서 저에게 가서 물었는가?
        아니면 감리회 3개 신학대학교 교수들 중에는 기자의 의견에 반하는 답을 하기에 묻지 않는가?삭제

        • 또 다른 생각 2018-01-14 06:00:43

          지역에 건축을 준비하는 교회등 교단 안에서 해결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삭제

          • 아이들도 안하는 짓. 2018-01-11 19:24:16

            자신들이 무슨짓을 한것인지 모르는게지요.
            자신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며는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지요.
            설령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해도 이단에 매각하려하는 것에 교단의 수장이 도장을 찍을 수 있을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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