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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우리들의 영원한 목사님”

기사승인 2017.09.13  16:10:58

이성원 기자 jos33@hanmail.net

  • 이정정 사모님 2017-09-16 15:58:03

    이정정 사모님, 홀로된 사모들을 위해 늘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려요삭제

    • 박수길 2017-09-16 10:28:56

      배상길목사님 벌써 20년이 지나는군요. 1997년에 교토교회에 오셔서 은혜스런 집회를 인도해주시고 조카의 병을 고쳐주신 것을 기억합니다. 이정정사모님 동희 송희를 기억하면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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