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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의회 가보지도 못하고…높은 장개위 문턱

기사승인 2017.09.07  21:37:07

정원희 기자 whjung@kmctimes.com

  • 감리교인 2017-09-15 23:07:17

    장개위의 전횡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청산해야할 적폐중 하나인데도 왜 오랫동안 안 바뀌는지 모르겠다. 저들의 무소불위의 권한을 제한하는 입법을 반드시 해야한다.삭제

    • 정신차리자 2017-09-12 10:30:46

      세상의 고민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삭제

      • 나그네 2017-09-11 23:07:30

        적어도 각 위원회나 이사회에서 합의하여 올라온 개정안은 건드리지 못하게 해야한다.
        장개위원들에게 그런 권한까지 있는지 의문이다. 있다면 바꿔야 한다. 위헌적 요소가 다분하다.삭제

        • 옳소 2017-09-11 20:54:50

          감리교회 시스템 자체가 적폐라는 사실과
          주인도 아닌것들이 권세를 남용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됐다는 것

          옳소!!삭제

          • 굿메쏘디스트 2017-09-11 18:22:57

            전문성도 없는 사람들이 호텔에서 비싼 돈 쓰면서 회의를 너무 많이 한다. 그것도 너무 정치적이다. 앞으로도 계속 회의 한단다. 시간들이 아주 많으신 모양이다. 전문성을 확보한 상설 장정연구 기구를 만들어서 장개위원들의 역할을 최소화 해야 한다. 전체 입법회의 대표들에게 진지하게 토론의 기회를 주고 전체의 의견을 물어야할 사안들을 저들이 사전에 주무르면서 폐기시킨다는 것은 정말 웃기는 일이다. 월권이고 위헌이다. 여기저기서 로비를 받으면서 이런 식으로 권세를 남용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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