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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협성동문회 목회계획세미나

기사승인 2020.11.12  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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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연회 협성동문회는 지난 11일 성안교회에서 '2021 목회계획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회현장에서 들리는 소리'의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 강의에는 김준회 목사와 장학복 목사가 했다.

동문회장 박영수 목사는 "목회는 동문 간의 화합, 힘, 능력도 아닌 오직 성령으로 되는 것"이라며 "동문 모두 성령의 불로 다시 타오르자"고 전했다.

세미나 후 동문들은 이·취임식을 하지 않은 중앙연회 10대 최종호 감독에게 취임축하패와 9대 감독 김종현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비전교회 동문 목사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세미나는 성안교회(장학봉 목사)가 기념품과 식사를 후원했고, 동문들이 가져온 1천여 권의 목회 도서와 어린이 옷을 무료로 나누기도 했다.

9대 감독 김종현 목사(왼쪽)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는 동문회장 박영수 목사(오른쪽).
중앙연회 제10대 최종호 감독(왼쪽)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는 동문회장 박영수 목사(오른쪽).
성안교회 장학봉 목사(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동문회장 박영수 목사(오른쪽).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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