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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여교역자 안식관 '엘가온' 입주자 모집

기사승인 2020.10.30  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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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전국연합회가 엘가온 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엘가온은 은퇴 여교역자를 위한 안식관으로 내달 17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11월 13일까지며, 입주자 선발 결과 발표는 서류 마감 후 1개월 내 개별 통지한다.

신축된 엘가온은 안식관 26개소, 공동주택 26개소와 예배당, 근린생활시설, 다목적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은퇴 여교역자 생활 공간은 원룸 형태(약 8평)의 숙소다.

입소자격은 △정년 은퇴(65세 자원은퇴자 포함)한 때로부터 만 75세 이내인 여교역자 △감리회 소속교회와 기관(감리회가 인정하는 초교파 연합기관 포함)에서 30년 이상 사역한 여교역자(전도사 포함) △본부 선교국의 공식 절차에 따라 파송받은 선교사 △비혼 또는 독신으로 직계부양자가 없는 이 또는 부양자가 있으나 생활보호대상자로 적절한 부양이 불가한 이(본 회 위원회 결의 후 입소 가능) △연금 외에 일정한 수입이 없으며, 정신과 신체가 건강하여 독자생활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 서류는 건강검진 진단서(3개월 이내), 이력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경력증명서, 과세증명서다.

엘가온은 1948년 서울 흑석동에서 개관 후 1955년 서울 정릉동을 매입 후 이전했다. 지난 2016년 제48회 여선교회 총회 시 신축 결의 후 2018년 기공을 시작, 2020년 11월 17일 개관 예정이다.

문의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사무국 (02-399-2080~2083)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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