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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으로 다시 서는 감리교회”

기사승인 2020.10.29  13: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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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4회 정기 총회 개막
서울 성동구 꽃재교회에서 진행… 실황 중계
12개 연회 8곳 분산 집합… 온라인 동시 진행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4회 정기 총회가 29일 오후 1시 서울 꽃재교회를 비롯한 수도권 8개 거점 교회에서 ‘세상의 빛으로 다시 서는 감리교회’를 주제로 개막했다. 감리회가 정기 총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는 설립 역사상 처음이다.

감리회는 총회 본부 임시사무실을 꽃재교회에 설치하고 서울연회와 미주자치연회가 참석하는 꽃재교회를 메인으로 △서울남연회 : 광림교회 △중부연회 : 효성중앙교회 △경기연회 : 안양교회 △중앙연회 : 광주교회 △동부, 충북연회 : 서울 하늘이음교회 △충청, 삼남연회 : 서울 은평교회 △남부, 호남특별연회 : 서울 열림교회 등 8개 거점 교회에서 모여 온라인 화상 회의로 진행됐다.

앞서 김종복 삼남연회 감독의 사회로 열린 총회 개회에서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율법과 은혜는 언제나 우리를 믿음의 삶으로 인도하기 위한 것이다. 율법과 은혜뿐 아니라 감리회 율법인 '교리와 장정'에 이르기까지 진리와 진리의 보조적 도구로서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범주에 속하고, 이는 때에 따라 자신이 편리에 따라 선택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면서 “아름다운 성경을 기반으로 한 감리교회가 정직한 교회가 되고, 지속적으로 아름답게 세상에 드러나서 성경의 정직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이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은 선교지에서 사역을 감당하던 중 순직한 노은숙·이규하 선교사의 유족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제34회 정기 총회는 오후 12시 등록 접수를 시작해 오후 1시 정각 개회예배로 시작했고, 개회예배 직후 이어진 회무는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이‧취임식은 총회 임시본부가 설치된 서울 성동구 꽃재교회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온라인 생중계된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수칙에 따라 총대가 아닌 이취임식 축하객 인원은 3명으로 제한했다. 미주자치연회 감독 취임식도 같은 시간 미국 현지에서 진행되고,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공유된다.

 

신동명·김목화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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