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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기사승인 2020.10.07  07: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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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기 입학

지난 6일 목원대학교 오병이어 1층에서 열린 ’2020 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 2기 입학식‘. 목원대 제공.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지난 6일 교내에서 ’2020 문화예술 최고경영자(CEO)과정 2기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은 목원대가 중부권 대학 최초로 개설한 과정으로 각 분야 경영자들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감성 경영과 창조 경영을 이끌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기업체 최고경영자나 고위 경영자, 중앙·지방정부 고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은 올해로 2기를 맞았으며, 31명이 입학했다.

입학생들은 1년간 진행되는 25주 강의를 통해 전문적이며 차별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을 체험하게 된다. 교수진은 성악가 임웅균(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김경집 인문학 교수 등 50명으로 구성됐다. 수료 후에는 목원대 총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는 특전 등을 제공한다.

김낙수 목원대 문화예술원장은 “문화예술분야에 특화된 목원대의 강점을 활용해 관련 과정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권혁대 총장도 “다양한 분야의 최고경영자 과정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문 노하우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활동, 워크숍 등을 함께하며 친목 도모도 돕겠다”고 밝혔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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