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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농촌선교훈련원 정책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20.09.14  13: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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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1일 '기후위기와 기독교의 역할' 주제로

감리교농촌선교훈련원(원장 차흥도 목사)은 오는 21일 정책세미나를 열다고 밝혔다. 주제는 '기후위기와 기독교의 역할'이다.

서울 종로구 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정책세미나는 △기후 위기와 농업 농촌의 과제(진주 위원, 녹색당 국제특별위원회) △기후 위기와 농촌선교의 방향과 과제(정호진 목사, 국제NGO 생명누리 대표)를 다룬다. 논찬에는 맹주형(천주교사회사목위원회 연대팀장), 유정길(불교환경운동연대 집행위원장) 씨가 나선다.

정책세미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10명으로 제한해 참석 신청 받는다. 또한 라이브 방송도 동시에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 시청 문의는 간사 황은경 목사(010-2269-4278)에게 문자메시지로 신청하면 된다.

농촌선교훈련원은 "기후 위기의 시대를 맞아 생태‧환경에 대한 인식이 점차 바뀌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핵심은 대체적으로 도시‧에너지‧산업에 국한되어 있고, 국가산업의 기반인 농업과 농촌에 대한 그린 정책은 빠져있다"며 "기후 위기 대응은 정부와 도시뿐만 아니라 농촌에도 필요한 정책이다. 정책세미나를 통해 기후 위기가 우리의 농업과 농촌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농업농촌의 과제는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더 나아가 농촌교회와 도시교회가 협력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삶의 터전에서 생명을 살리고 관리하고 회복하고 책임지는데 필요한 농촌선교의 방향과 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책세미나는 감리회 본부 선교국(오일영 총무)도 주최에 나섰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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