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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기독교미술관, 소장 작품 100여점 목원대 기증

기사승인 2020.09.14  13: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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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전 선화기독교미술관에서 목원대와 미술관 관계자 등이 작품 기증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한석 하늘문교회 담임목사, 권혁대 총장, 이기복 선화기독교미술관 이사장, 정명희 선화기독교미술관 관장.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선화기독교미술관으로부터 미술 작품 100여 점을 기증받았다고 9일 밝혔다.

2000년 우리나라 최초의 기독교미술관으로 문을 연 선화기독교미술관은 대표작으로 정명희·정황래 화백 등의 성화를 소장하고 있다.

이기복 선화기독교미술관 이사장은 “기증한 작품들이 목원대미술관에서 후학 양성에 보탬이 되고 지역주민에게는 사랑을 받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모교의 미술 문화발전 등에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권혁대 총장은 “20여 년을 수집한 귀한 작품을 선뜻 모교에 기증해 준 이기복 이사장과 하늘문교회에 감사를 표한다”며 “체계적인 관리와 다양한 기획전 등을 통해 기증받은 작품이 더 많은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화기독교미술관은 기독교미술 관련 기획전시, 작가초대전, 선화기독교미술상 제정, 청년작가 지원사업, 찾아가는 미술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명희 작가의 수묵담채 '예루살렘 입성'(81.5x70cm, 2001).
조평휘 작가의 수묵담채 '산수'(68.5x50cm, 1999).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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