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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16층 회의실 6일까지 폐쇄

기사승인 2020.09.01  21: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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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 문 앞에 '임시폐쇄' 안내가 붙어 있다. 행정기획실은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6일까지 폐쇄한다고 밝혔다.

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이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침에 따라 잠정 폐쇄됐다.

본부 행정기획실은 “본부 ‘교회’로 등록된 시설에 따라 오는 6일까지 일체의 예배 및 행사를 금지한다”며 “계획된 모든 행사를 취소한다. 장소 변경 바란다”고 공지했다.

이밖에도 △본부 출입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열감지기에서 열 체크, 방문처 문 앞에 부착된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인식 후 출입 가능 △본부 내 모든 시설에서 음식 섭취 금지(외부 음료 및 다과 휴대 금지) △방문자는 직원들과 업무 외 대화 최대한 삼가, 악수 등 신체 접촉 최소화, 업무 후 바로 귀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앞의 사항을 지키지 않을 시 출입 거부당할 수 있다”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진정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 앞에 임시폐쇄에 따른 안내문이 붙어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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