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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에 따라 선거 진행”

기사승인 2020.08.24  19: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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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중부 선거권자, 24일 이후 재론”
'교리와 장정'이 판단 기준…전체회의에서 결정

   
▲ 지난 21일 진행된 제33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전체회의 모습.

선거관리위원회가 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를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계화 목사)는 24일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거를 진행한다”며 홈페이지를(kmcpoll.or.kr) 통해 선거 시행을 공고했다.

앞서 지난 21일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제11차 전체회의를 열고 각 분과위원회 보고와 함께 중부연회가 선거권자 선출을 위한 임시연회 공고 후 회의를 열지 못한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당시 총회 선관위는 중부연회 선거권자와 관련해 선거인 명부 열람이 시작되는 8월 24일 이후 ‘교리와 장정’에 따라 전체회의에서 재논의하기로 결정했다.

박계화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으로 희망을 갖고 나아갈 것”이라며 “불가항력의 상황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교리와 장정에 따른 선거 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했다.

미주자치연회 선거권자는 추가적인 자료가 나오지 않는 이상 최종 16명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미주연회 선거권자와 관련해 김종군 관리분과위원장은 “은급금, 본부 부담금 등 확인 결과 미주자치연회 선거권자는 최종 16명에 불과”하다며 “은희곤 감독이 이의제기 하지 않겠다고 의견을 보냈다. 관리분과의 결정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미주자치연회 차기 감독과 관련한 소송이 접수·진행 중인 사실도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한 위원은 “감독회장 선거권자 16명 중 선출된 감독의 명단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선관위는 감독회장 예비후보자가 사적 모임에서 식사를 제공했다는 신고 접수에 따라 해당 예비후보자에게 구두경고를 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이번 경고조치는 특정 감독회장 예비후보자에 대한 3번째 경고로, 추가 경고를 받게 될 경우 후보 등록 자체가 불가능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전체회의는 감독·감독회장 후보 등록과 동시에 후보자와 같은 지방에 속한 선관위원은 즉시 사임하기로 한다는 내용도 재차 확인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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