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선관위, 대책위 구성

기사승인 2020.08.13  22:38:17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중부 임시연회 법적대응위원회 권면서 관련 3인 대책위 구성
"허위사실 유포, 명예 훼손, 선거 방해 맞고소"

제33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중부연회임시연회법적대응위원회에 대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김교석 목사를 필두로 구성된 중부연회임시연회법적대응위원회가 보낸 권면서에 맞대응 하기로 했다.

제33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계화 목사)는 지난 13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중부연회임시연회법적대응위원회에 대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대책위 활동은 선관위 자문변호사인 유철환 장로와 위원 맹익재, 김오채 장로가 나선다.

선관위는 지난달 31일과 지난 2일 김교석 목사가 감리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글과, 보내온 권면서 등을 토대로 법적 대응하기에 충분하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김교석 목사는 지난달 27일 시흥남지방 지방회 위법행위 소송(총회 2020 총특재 03)을 마무리지은 총회 특별재판위원회와 이에 따라 중부연회에 임시 연회를 소집 요청한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문제제기를 한 바 있다.

상임위는 “오용 해석으로 허위사실 유포해 선관위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 “선거를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행위다” “인격모독이다” 등 권면서에 따른 맞대응을 나서야 한다며 강력한 입장을 내비쳤다.

이외에도 이날 상임위원회에서는 △오는 24일 선거 시행 공고 △감독회장 예비 후보 4명, 감독 예비 후보 20명 집계 예상 △범죄사실확인서 미확인 시 후보 접수 안 받기로 △선거감시원 활동비는 연회별 예산으로 지급 후 부족한 부분이 발생 시 재논의 등 오는 21일 예정된 선관위 전체회의에서 다룰 안건을 논의했다.

상임위원회 후에는 심의분과위원회가 모여 △후보자 심사 체크리스트 보완 △후보자 심의 조편성 등을 논의했다.

박계화 선거관위원장
심의분과위원회에 참석한 박계화 위원장이 위원들을 격려하며 얼마 남지 않은 선거를 앞두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TIMES VIDEO

1 2 3
item61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