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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세 감독, 아산지역 수해 교회 방문

기사승인 2020.08.13  19: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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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악·성지·들꽃교회 방문해 위로금 전달

김규세 감독이 지난 12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수해 교회를 찾아 위로금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 사업과 모금운동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청연회에 따르면 김규세 감독은 송악교회, 성지교회, 들꽃교회를 방문해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침수된 예배당을 살폈다.

김규세 감독은 “수해 입은 교회들을 직접 보니 더욱 마음이 아프다. 복구가 잘 되어서 교회가 다시 활력을 찾아 선교를 잘 감당하길 바란다”며 “교회와 성도 모든 분들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길 바란다. 교회 복구를 위한 연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적극 할 것”이라고 말했다.

들꽃교회 이진영 목사는 “키 높이만큼 침수된 마을과 교회의 모습을 보며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며 “충청연회의 방문으로 큰 힘이 되었다. 덕분에 교회에 관심을 갖고 돕는 분들이 생겼다.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충청연회는 수해 교회를 파악해 피해 복구 사업을 진행하고 모금 운동을 통해 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천안, 아산 지역은 지난 3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마을 곳곳이 물에 잠겼다. 특히 아산시는 2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아산시에서는 10일 기준 사망 1명, 실종 2명을 비롯해 산사태 13개소 225㏊, 주택침수 682가구, 상가침수 162동, 농작물 5370농가 3371㏊ 등 피해액이 200억 원이 넘어설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규세 감독이 지난 12일 송악교회를 방문해 이종명 목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김규세 감독이 지난 12일 수해를 입은 성지교회를 방문해 기도하고 있다.
성지교회 박경하 목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는 김규세 감독.
들꽃교회 이진영 목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는 김규세 감독.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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