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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폭우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 활동 펼쳐

기사승인 2020.08.06  20: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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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피해가 심한 지역부터 복구 지원 이어나갈 예정

국지성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폭우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에서는 피해가 큰 강원, 경기, 대전, 충남 등을 중심으로 지역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활동에 나섰다.

지난 5일간 700mm에 가까운 폭우로 한탄천이 범람하여 피해가 큰 강원 철원지역 수재민들에게 긴급구호키트 60개를 제작하여 전달했으며, 지난 31일에는 침수 피해를 입은 대전 정림동의 코스모스 아파트 수재민을 찾아 선풍기 30대와 이불 30세트를 전했다.

8월 3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620병과 우의 450벌을 제공했으며, 4일에는 봉사 인력을 두 팀으로 나누어 인근 야산에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정의 토사 30여 톤을 치우고, H관광호텔 1층과 지하 1층의 침수된 가전제품과 물품을 세척 및 정리했다.

충남 아산시 수해지역을 중심으로 수재민들에게 도시락과 생필품을 전하기도 했다.

구세군은 앞으로도 집중호우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수해 피해가 큰 지역부터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물품 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수해 복구를 도울 예정이다.

 

안성 지역의 수해 피해 가정을 방문해 복구 작업 봉사를 하고 있는 구세군 성도들.
안성 지역의 수해 피해 가정을 방문해 복구 작업 봉사를 하고 있는 구세군 성도들.
안성 지역의 수해 피해 가정을 방문해 복구 작업 봉사를 하고 있는 구세군 성도들.
안성 지역의 수해 피해 가정을 방문해 복구 작업 봉사를 하고 있는 구세군 성도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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