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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유지재단 회계부장 등 해임

기사승인 2020.07.21  17: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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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 징계위원회 5차 회의 결의
불법통장 발급‧송금, 장학금 비리 등...사무국‧교육국 부장 3인 해임

감리회 본부 징계위원회(위원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가 지난 20일과 21일 제5차 회의를 열어 상도교회 불법매매 관련 불법 통장 발급과 자금 송금 등을 담당했던 본부 사무국 유지재단 회계부장 및 회관관리부장을 해임 결의했다. 본부 장학재단 비리와 관련해서는 당시 장학재단 담당 부장도 추가 해임했다.

이날 징계위는 결의에 앞서 징계 대상자 소명과 관련부서 직원들에 대한 참고인 진술을 청취하고 장시간 논의를 거친 뒤, 본부 사무국 안지홍 회관관리부장과 이희명 유지재단 회계부장(촉탁) 그리고 김희철 전 교육국 부장(현 선교국 세계선교사역부장) 3인을 해임 결의했다. 감사 시정지시 위반 등으로 징계 회부된 행기실 부장에 대해서는 경징계 처분했다.

앞서 징계위는 △학자금보조 불법·이중 수령 △본부 장학금 불법 지급 △상도교회 불법매매 등과 관련한 징계처리 회의를 진행한 바 있고, 향후 불법 성과급을 수령한 사무국 직원들에 대한 징계 청원 등에 대한 회의가 예정된 상태다. 불법 성과급을 수령한 사무국 직원들은 감사위 시정 권고와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행정 명령 등을 거부해 오다가, 지학수 전 사무국 총무, 권무하 전 회관관리부장 등을 제외한 직원 대다수가 최근에서야 반납을 완료한 상태다.

본부 징계위는 33회 총회 감사위원회의 △학자금보조 불법·이중 수령 △본부 장학금 불법 지급 △상도교회 불법매매 △유지재단의 사무국 직원 불법 성과급 지급 △본부 임금피크제 시행 지연·거부 △본부 직원 연월차수당 지적사항 거부 △병가 중 해외여행 등 악용사례 △부결된 안건을 '교리와 장정'에 불법 산입 △감사업무 방해 등과 관련한 조사 결과와 이에 따른 징계청원에 따라 수개월에 걸쳐 회의를 진행해 오고 있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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