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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순국 백주년 추모 뮤지컬 ‘푸른 하늘’ 9월 개최

기사승인 2020.07.17  19: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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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을 추모하기 위해 뮤지컬 '푸른 하늘'이 관객을 찾는다. 이화여자고등학교 유관순기념관에서 오는 9월 23일 오전 11시와 오후 1시 30분, 총 2회 공연으로 마련되는 뮤지컬 '푸른 하늘'이다. 9월 28일은 유관순 열사가 독립을 위해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한 날로, 올해 100년이 되었다. 연출은 최광균 감독이 맡았다.

뮤지컬 ‘푸른 하늘’은 유관순 열사의 이화여교 시절과 아우내 장터 만세운동, 수감 중 장춘영의 고문 장면 등을 통해 기독교 신앙에 입각한 여성 항일독립투사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 지난 5월 여러 신학대와 교회 등 약 10여 회 무대에 오른 뮤지컬 '푸른 하늘'은 서울시와 서울정동협의체(위원장 황선엽 구세군역사박물관 관장), 정동역사재생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0 서울 정동 역사재생 시민공모사업'에 선정돼 개최하게 됐다. 공연은 전체 공연(120분)이 아닌 반으로 줄인 60분 분량으로 공연된다.

최광균 감독은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라는 주일학교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유관순 열사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유관순 열사의 삶을 통해 감리회의 위상을 돌아보고, 하나님 말씀으로 위기를 바로잡는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그렸다"고 설명했다.

최광균 감독은 감신대 졸업 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뮤지컬 극단 ‘사상’(4-image)을 창단 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가스펠’ ‘넌센스’ 등을 무대에 올렸다. 프랑스 유학 후에는 뮤지컬문화사역 ‘C.M.P’를 만들어 ‘HIS-STORY’, ‘마리이야기’ ‘루터’, 2인극 ‘예수 그리스도’ 뮤지컬 ‘리턴’ 등을 제작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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