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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새롭게 하소서‘ MC 주영훈, 찬양 곡 발표

기사승인 2020.07.09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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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대표적인 신앙 간증 프로그램이자 CBS의 간판 프로그램인 ‘새롭게 하소서’가 4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첫 번째로 ‘새롭게 하소서’ MC이자 인기 작곡가인 주영훈이 직접 작사, 작곡한 동명의 찬양 ‘새롭게 하소서’를 만날 수 있다. 가요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작곡가답게 섬세한 가사와 감미로운 곡조를 탄생시킨 주영훈. 그가 찬양곡 '새롭게 하소서'를 작곡한 이유에 대해 “새롭게 하소서 4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MC를 맡은 후 신앙인들의 아름다운 고백에 은혜를 받았고, 동일한 감동과 울림이 찬양을 통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찬양을 듣는 모든 이들이 ‘새롭게 하소서’라는 제목처럼 삶 속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새롭게 만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 작업에 ‘새롭게 하소서’ 공동MC를 맡고 있는 찬양사역자 박요한 목사, 걸그룹 ‘시크릿’ 출신의 송지은, 매달 새 찬양을 발표하고 있는 걸그룹 ‘쉬즈’ 출신의 CCM 가수 여니엘, 싱어송 라이터 안수지가 보컬로 함께 참여했다. “제 자신의 고백이자 모든 신앙인의 고백이 담겨있어 기대가 된다”는 박요한 목사, “찬양을 통해 주님과 더욱더 친밀한 시간 갖고 예수님의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는 송지은, “그저 감사 또 감사하다”는 여니엘과 “찬양이 함께 하며 믿음이 날마다 새로워지길 기도한다”는 안수지. 이들의 기대 가득한 고백들로 녹음실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이번 앨범에는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연주한 아름다운 기타 선율, 잔잔한 피아노 연주와 반주곡이 함께 실려 있어 다양한 버전의 찬양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이색적이다. CCM ‘새롭게 하소서’ 첫 발매일은 7월12일로 온라인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새롭게 하소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생생하게 증거하고 있는 ‘새롭게 하소서’는 복음에 소외된 곳이 없도록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소망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먼저 같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만 농인들에게 한국어는 단순히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어로 여겨질 만큼 낯선 언어다. 그러기에 사회, 문화, 예술 뿐 아니라 복음에서도 소외되었던 이 땅의 농인들을 위해 그들의 언어인 수어로 제작된 수어 통역 방송을 시작했다.

동시에 전세계에 하나님을 모르는 외국인과 머나 먼 이국땅에서 오직 복음을 위해 피땀 흘리는 선교사님들에게 ‘새롭게 하소서’가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전도의 도구로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어자막 버전을 추가로 제작한다. ‘새롭게 하소서’ 제작진은 이런 다양한 시도가 풍성한 은혜와 감동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수어 통역과 영어자막 방송을 유튜브에 지속적으로 업로드 할 계획이며 제작 여건이 허락 되는대로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아랍어 등의 번역을 시도할 예정이다. 수어 통역 버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영어자막 버전은 매달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하소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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