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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대사관 ‘사랑의 쌀’ 후원

기사승인 2020.07.20  15: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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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넬슨 만델라의 날’
따스한채움터에 쌀 280kg 전달

지난 17일 주한 남아공대사관이 '넬슨 만델라의 날'을 맞아 따스한채움터에 사랑의 쌀 280kg을 기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허트 드프리어 정치참사, 감리회 본부 사회평신도국 최창환 총무, 레이먼드 만지니 정치1등 서기관.

남아공대사관이 따스한채움터에 사랑의 쌀 280kg을 기부했다.

주한 남아공대사관(제나니 들라미니 대사)은 지난 17일 ‘넬슨 만델라의 날’을 맞아 서울시·감리회 산하 서울역 노숙자급식소인 따스한채움터에 사랑의 쌀 28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넬슨 만델라의 날’은 흑인차별정책을 종식한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남아프리카의 평화와 자유, 문화에 기여한 것을 기리기 위해, 2009년 UN이 제정한 기념일이다. 그의 생일인 7월 18일을 매년 ‘넬슨 만델라의 날’로 지키고 있으며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또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7년 동안 인권운동을 펼친 넬슨 만델라를 본받고자 ‘넬슨 만델라의 날’에 67분의 자원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주한 남아공대사관 측은 “매년 7월 18일마다 ‘넬슨 만델라의 날’을 기념해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봉사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기부만 진행했다”며 “올해는 서울역 노숙자급식소 따스한채움터를 선정, 많은 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제나니 들라미니 대사를 대리해 허트 드프리어 정치참사와 레이먼드 만지니 정치1등 서기관, 감리회 본부 사회평신도국 최창환 총무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편 따스한채움터는 사회평신도국 산하 사회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립 노숙인 급식시설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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