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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원희룡, 'CBS 김현정의 뉴스쇼' 진행

기사승인 2020.06.24  1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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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원희룡 제주지사, 고민정 민주당 의원,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 표창원 전 의원이 CBS '김현정의 뉴스쇼'를 진행한다.

앵커 김현정 PD의 여름휴가 기간인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일주일 동안 매일 새로운 ‘스페셜 앵커’들이 방송을 진행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갖는 것. 스페셜 앵커로 출연이 확정된 인물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먼저 월요일(6월 29일)은 원희룡 제주 지사. 원 지사는 “정치를 시작한 뒤 20년 넘게 질문을 받기만 했는데 모처럼 질문하는 즐거움을 느낄 것 같다. 질문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청취자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아침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요일(6월 30일)의 스페셜 앵커는 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맡는다. 고 의원은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인이라면 질문할 줄 알아야 한다. 오랜만에 인터뷰어가 돼서 국민과 소통하고 싶다”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수요일(7월 1일)에는 미래통합당 중진 하태경 의원이 스페셜 앵커로 나선다. 하 의원은 “이번에 낙선했으면 이철희 전 의원처럼 방송을 할 생각도 있었다. 꼭 해보고 싶었던 방송 진행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 목소리를 잘 듣고 정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목요일(7월 2일)의 스페셜 앵커는 표창원 전 의원이다. 표 전 의원은 “김현정 앵커의 신뢰에 흠이 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도 “전직의원 프로파일러 스페셜 앵커라는 색다른 새로움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 금요일(7월 3일)엔 박원순 서울시장이 스페셜 앵커로 출연한다. 박 시장은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 출근길을 책임져주시는 김현정 PD 휴가 보내드리는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단 하루지만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이슈를 바라보는 색다른 기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현정의 뉴스쇼' 제작진은 “부담스러운 제안을 흔쾌히 수락해준 스페셜 앵커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스페셜 앵커에 걸맞는 쟁쟁한 패널들을 섭외해서 이번 이벤트가 특별할 뿐 아니라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아주 특별한 일주일'은 6월 29일 월요일부터 7월 3일 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아침 7시 20분부터 9시까지 표준FM(서울-수도권 98.1Mhz, 지역은 자체 주파수)과 레인보우, 유튜브, 카카오TV 등을 통해 방송된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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