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섬김으로 ‘지역교회’ 우뚝

기사승인 2020.06.12  23:11:42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학익, 감염병 사태 중 어려운 이웃돕기
지역 구청·지방에 2100만원 기탁

학익교회가 지난달 2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미추홀구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 비전교회 목회자 지원을 위해 인천남지방에 11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인천남지방 손인선 감리사(왼쪽)와 학익교회 백성현 목사(오른쪽)가 지원금 전달 모습.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와 동료목회자 지원을 위해 인천의 학익교회가 지원에 나섰다.

인천 미추홀구청(김정식 구청장)은 학익교회(백성현 목사)가 지난달 27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이웃과 함께 극복하기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미추홀구청은 교회가 기탁한 후원금을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청소년 가장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교회는 또 지난달 3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교회와 목회자 지원을 위해 인천남지방(손인선 감리사)에 1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대는 지역사회와 함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기부로 이어져 기쁘다”면서 “지역구민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나눠준 교회와 성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손인선 감리사도 “지도자는 앞서가는 사람이며 길을 만드는 사람”이라며 “백성현 목사가 학익교회 임직들과 함께 감리회 성도들이 따라갈 바른 신앙의 길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백성현 학익교회 목사는 “지속적으로 지역을 섬기며, 지역사회의 변함없는 선한 이웃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TIMES VIDEO

1 2
item61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