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감리회 성폭력상담센터 개설

기사승인 2020.06.05  19:46:50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평일 오후 2~5시
02)399-2036번 연결

감리회 내부에서 발생하는 각종 성폭력·성희롱 관련 신고·상담을 전담할 ‘감리회 성폭력신고센터 핫라인’이 개설됐다.

본부 선교국은 4일 사회농어촌환경부 산하에 ‘감리회 성폭력신고센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구축된 유선 핫라인은 02-399-2036번으로, 평일(월, 수 오후 2시부터 5시,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전화를 하면 전문상담사에게 자동 연결된다.

선교국 사회농어촌환경부장 유홍근 목사는 “전문 상담사에게로 직접 연결되어 성폭력 관련 피해자들이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 없이 언제든지 상담과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5일 사회평신도국 총무실에서 양성평등위원회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임원, 사회평신도국 총무 등이 포함된 첫 TF팀 회의를 갖고 성폭력 예방 및 피해 신고·상담 등 향후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감리회는 지난 2018년 본부 선교국 양성평등위원회(공동위원장 이정숙, 홍보연, 황창진)가 여선교회전국연합회, 교회성폭력대책소위원회,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성평등 TF팀, 한국성폭력위기센터 성폭력상담연구소 등과 공동으로 ‘감리회 성폭력 예방 지침서’를 발간한 바 있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TIMES VIDEO

1 2
item61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