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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종합] "자치 90년 기반, 교육·선교로 희망" 선포

기사승인 2020.05.23  19: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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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 제79회 연회, 19일 부광교회서 개최
'자치 100년' 앞둔 '자치 90주년 기념 연회'
감리회 최초 김기범 목사 복권 결의

제79회 중부연회가 자치 90년을 기념하며 지난 19일 오전 9시 인천시 부평구 부광교회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한 달 연기되어 진행된 제79회 중부연회(박명홍 감독)는 인천시에 확진자가 증가하게 되면서 이틀간의 일정을 하루로 압축해 진행했다.

개회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교회를 돕기 위해 사용됐으며, 함께 진행된 별세자 교역자 추모식에서는 故 윤석규, 김효섭, 문정현, 가흥순, 김효모, 김종순, 서기택, 이인실, 김용욱 목사를 추모했다.

특히 이날 제79회 중부연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 연회 중 최다 연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감염병예방수칙을 지키고 수시로 방역하며 진행됐다. 모든 순서를 마칠 때마다 방역을 실시했고, 교회를 잠깐이라도 외출한 모든 방문객을 상대로 발열 확인과 방문객 확인 명단 작성을 다시 진행했다.

개회예배 후 박명홍 감독은 오전 10시 10분 개회선언과 함께 곧바로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제79회 중부연회는 오전 10시 기준 재적 3191명 중 1122명이 현장 출석, 위임장 제출 1229명으로 집계됐다.

 

자치 90주년은 100주년 위한 과정
중부연회는 이날 정기 연회에서 자치 90년을 맞아 기념 강연을 진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일정이 하루로 변경되면서 예정됐던 모든 행사가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하지만 중부연회는 10년 후인 2030년, 중부연회 자치 100주년을 위해 더욱 힘쓰기로 했다.

중부연회 조인현 총무는 “올해 정기 연회는 ‘자치연회 90년 기념연회’로 개최했지만 코로나19로 준비했던 행사를 못 하게 되어 아쉽게 됐다. 하지만 자치90년기념사업위원회를 통해 ‘교리와 장정’에 감리회 1호 목사로 기록된 김기범 목사를 복권하는 일부터 시작해 자치 100년을 바라보며 남은 10년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감리회 장자로 자부하는 중부연회는 연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일천번복음전파 운동의 일환으로 전도집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연회를 섬기고 이끌어주신 박명홍 감독과 31개 지방 감리사, 실행부위원회, 평신도 기관 및 단체장, 3000여 연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감리회 1호 김기범 목사 복권 
자치 90년을 맞은 중부연회는 이날 감리회 최초 목회자이자 한국 최초의 집사목사인 김기범 목사(1868~1920, 내리교회)의 회원권을 108년 만에 복권했다.

김기범 목사의 복권 절차는 내리교회는 물론 감리회 역사학자들이 중부연회에서 먼저 나서 줄 것을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지난 4월 열린 중부연회 실행부위원회 166차 회의에서 ‘한국인 최초 목사 김기범 복권 신청안’을 상정하기로 결의한 후 과정자격상임위원회를 거쳐 이번 제79회 중부연회에서 정식으로 통과됐다.

김기범 목사는 1901년 5월 서울 상동교회에서 김창식 목사와 함께 무어 감독(Bishop D. H. Moore)에게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후 황해도 연안지방에서 순회 전도, 제물포 내리교회에 담임목사로 재직했다. 내리교회 교세 확장은 물론 교육운동과 항일운동 등 민족의 자긍심을 키우는 목회활동에 주력했다. 하지만 1912년 일제강점기 친일파였던 미 감리회 해리스 감독에게 부당하게 할명(割名)됐다. 당시 해리스 감독의 친일 활동으로 1907년 스크랜턴 선교사 또한 선교사직 사임과 목사직도 내려놓은 바 있다.

김기범 목사 복권에 앞장섰던 이길극 목사(연수서지방 연정교회)는 이날 연회에서 “김기범 목사의 복권으로 새롭게 바로 세워진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김 목사가 못 다 이룬 과거의 선교사역을 새롭게 이룰 미래를 꿈꾼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철저한 방역 속 회의 진행
순서 마칠 때마다 회의장 소독 진행
점심은 인근 식당 이용

제79회 중부연회는 철저한 방역 수칙과 수시 소독 가운데 진행했다. 중부연회는 연회 장소인 부광교회(김상현 목사)의 출입구를 1개로 축소해 2000명이 넘는 모든 입장객마다 명단과 발열 확인을 실시했다.

많은 인파가 단 시간 내 명단 작성을 완료할 수 있도록 교회 앞 마당에서 방문객들이 이름, 연락처, 발열 확인 등의 내용을 적을 수 있는 방문자출석카드를 배포했으며, 방문자출석카드를 제출한 방문객들은 3대의 열화상카메라가 설치된 곳에서 발열 유무를 확인받아야 교회 안으로 입장할 수 있었다.

중부연회는 손 소독제를 곳곳마다 배치했을 뿐만 아니라, 연회장 밖 교회 로비에서 삼삼오오 모여있는 회원들이 있을 경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하기도 했다. 식사는 제공하지 않았다.

중부연회에 참석한 한 연회원은 “코로나19 속에 많은 인파가 모여 위험할 수 있어 걱정도 되었지만, 성찬식과 애찬을 생략하고 모든 방문객들이 코로나19 7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지도하는 연회 본부를 보며 안심이 되었다”고 말했다.

12시 15분부터 시작된 점심 식사 시간에는 2000여 명의 연회원들이 인근 식당으로 흩어져 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부광교회 인근 식당은 물론 다소 거리가 있는 식당까지 중부연회 성도들로 가득찬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특히 800석이 마련된 식당의 경우에는 좌석 보유 수의 절반인 400석이 중부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찾아온 성도들이었다. 식당 직원은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린 적은 처음”이라며 “단체 위주의 식사를 진행하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번에 온 적은 없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손님이 더욱 없었는데 간만에 바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식당 사장은 “요즘 손님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 최근 이태원 클럽에서 확산된 코로나19가 인천시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면서 요즘 밥 한그릇 파는 게 너무 힘들었다”며 “오늘 오랜만에 만석인 식당홀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가까운 교회에서 행사를 한다고 들었는데 식당을 이용해주어 큰 힘이 됐다. 고맙다”고 전했다.

제79회 중부연회는 모든 순서를 마칠 때마다 모든 입장객을 퇴장시킨 후 예배당 소독을 진행하기도 했다. 방역 봉사에는 청장년선교회가 나섰다.

중부연회 조인현 총무는 “인천시 보건방역팀, 문화종교팀에서 연회를 취소하거나 연기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3000여 명의 연회원이 참석해야 하는 연회를 500명으로 축소해 개최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면서 “연회 개최 장소를 공간이 넓은 체육관이나 운동장 대여를 통해 진행하려고도 했으나 대관해주지 못 한다는 답변 뿐이었다”며 연회 준비 기간 동안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음을 토로했다.

조 총무는 “연회를 5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개최 장소를 부광교회로 변경했다. 코로나19로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시국 속에서도 오늘 참석해준 모든 연회원께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연회 행정지도에 협조해주시는 모든 방문객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연회를 마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루에 마치기엔 너무 아쉬웠던 중부
하루만에 연회를 마쳐야 하는 상황 속에서 모든 회무처리가 빠르게 진행됐던 만큼 생략된 순서도 많아 회원들이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특히 대규모 인원으로 회의를 진행하는 중부연회는 매해 다른 연회보다 목사안수자, 표창자 등이 비교적으로 많다. 올해 교역자 성역 30주년을 맞은 연회원만 48명이었던 제79회 중부연회는 한명한명 표창패와 기념 배지를 전달했지만, 빠른 속도로 진행될 수밖에 없었다. 

이날 표창을 받은 한 연회원은 “코로나19로 회무처리가 빨리 진행된 점은 깊이 이해하지만 많은 이들과 기쁨을 마음껏 느끼지 못한 것 같아 속상했다”며 “하지만 은퇴찬하예배와 목사안수식 만큼은 거룩한 분위기 속에 거행되어 감사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예전처럼 정기 연회가 모두의 축제로 돌아오길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거권자 선출 페회 후 명단 마무리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19일 하루 동안 모든 회무처리를 진행한 제79회 중부연회는 오후 2시 은퇴찬하예배와 오후 3시 30분 목사안수식 후 오후 5시 30분부터 △총회 대표 선출 △각 국 위원 및 이사 선출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권자 선출 등을 진행했다.

오후 5시 30분 기준 재적 3191명 중 1122명이 재석,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은 1285명으로 집계됐다. 지방 별 선출에 앞서 위임장 출석, 동수 규정 등과 관련해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신기식 목사(고양지방 신생교회)는 “2년 전 임시연회 당시 연회에 참석하지 않은 연회원도 다수 들어가는 등 동수 규정이 맞지 않았다. 연회 현장에 출석한 사람 중으로 선출하는 것으로 선포해달라”고 말했고, 김민수 목사(고양지방 도광교회)는 “평신도 선거권자의 경우 오늘 연회 참석 여부와 관련해 어떤 기준으로 선출할 수 있는 것인지 기준을 정해달라”고 발언했다.

중부연회 장정유권해석위원회 위원장 김명길 목사(인천북지방 시온교회)는 “목회자의 경우 정 11년급으로 규정돼있기 때문에 연회 참석 유무는 상관없지만, 평신도는 현장에 있는 사람만 선출되어야 한다. 다만 추후 정회원 중 재단편입불가확인을 통해 선거권이 제한되는 경우가 생겨 평신도 선거권자도 탈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부 장로들은 “연회에 참석하지 않았어도 목회자 수만큼 평신도 또한 동수로 선거권을 선출하라” “정회원, 평신도 모두 지방에서 선출해 제출하는 것으로 해달라” 등 ‘교리와 장정’에 어긋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중부연회 선거관리위원장 최병재 목사(새인천지방 서곶교회)는 “‘교리와 장정’대로 정회원 11년급 이상 당연직으로 선출하며, 평신도는 연회 참석한 사람에게만 선거권 자격이 부여된다. 중부연회 본부에서도 출석은 위임장으로 가능하나,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인단 선출과 총회 대표, 국 위원 및 이사 선출에 관해서는 예외라고 정식 공문을 통해 알린 바 있다”고 설명에 나섰다.

고신일 목사(부천서지방 기둥교회)는 “연회 등록했으면 출석이다. 정회원 11년급에 맞춰 평신도 회원 수도 맞춰 선출하면 된다”고 발언했다.

고 목사의 발언 직후 중부연회는 지방별 선거권자 선출을 위해 모였으며, 서기부에 제출 후 오후 6시경 폐회했다.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은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우선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철저하게 우선할 때 하나님께서도 인정하시고 우선하게 되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 언제든지 변치 않아서 주께서 마음껏 쓰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내어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이어 “중부연회 모두가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교회로,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원한다”며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눈길을 두신 영혼에 초점이 맞춰지길 바란다. 삶의 모든 방향이 하나님께 기억되는 인생으로 세워지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각종 명단

별세교역자
△서기택 목사(인천동지방 창영교회) △김효모 목사(인천남지방 예닮교회) △김효섭 목사(인천지방 경찰청 경목실장) △문정현 목사(인천북지방 사랑제일교회) △가흥순 목사(주안지방 여명교회) △김용욱 목사(연수서지방 사랑의교회) △이인실 목사(부천동지방 약대교회) △김종순 목사(부천남지방 송내중앙교회) △윤석규 목사(시흥남지방 군자중앙교회)

은퇴교역자
△이재영 목사(인천동지방 인천방주교회) △윤주대 목사(인천중앙지방 함께하는교회) △유진수 목사(연수서지방 대광교회) △이주후 목사(연수구기아대책협의회 회장) △서기태 목사(부평동지방 선일교회) △홍은파 목사(부평지방 부평교회) △김정근 목사(구월지방 승리교회) △박영렬 목사(부천동지방 부천중부교회) △김창연 목사(부천남지방 부천생명의교회) △배영섭 목사(부천북지방 신성중앙교회) △김영기 목사(시흥북지방 무지내교회) △유근화 목사(시흥북지방 복음자리교회) △권의근 목사(파주지방 함께하는교회) △안승우 목사(고양지방 성사교회) △진관숙 목사(고양지방 창조교회) △나진균 목사(강화서지방 우량교회) △권오무 목사(강화서지방 초지교회)

 

목사안수자
△송요한 목사(인천북지방 부평제일교회) △조주희 목사(인천동지방 화도교회) △김주영 목사(인천남지방 학익교회) △김인기 목사(주안지방 주안교회) △박경선 목사(인천중앙지방 인천청암교회) △김승진 목사(연수서지방 필그림교회) △김윤진 목사(남동서지방 드림교회) △이지해 목사(부천남지방 부천제일교회) △이광복 목사(시흥남지방 평안교회) △정대인 목사(고양지방 예가교회) △한상서 목사(일산동지방 굿모닝교회) △강신규 목사(인천동지방 인천방주교회) △남궁영광 목사(인천남지방 학익교회) △민성진 목사(연수동지방 평안교회) △권세나 목사(부평동지방 동수교회) △최유현 목사(새인천북지방 기쁨가득교회) △고광진 목사(시흥남지방 시흥영광교회) △이한나 목사(일산동지방 일산광림교회) △남명규 목사(일산서지방 주영광교회) △김광운 목사(인천동지방 인천방주교회) △조인희 목사(인천남지방 한빛교회) △전종복 목사(남동서지방 은정교회) △최선목 목사(새인천지방 평강교회) △박경욱 목사(인천중앙지방 인천청암교회) △△원요한 목사(부평서지방 산곡교회) △이주용 목사(남동지방 성서교회) △이승현(구월지방 늘푸른교회) △천영철(시흥북지방 매화교회) △김보배(일산동지방 예수사랑교회) △이성호(강화북지방 은혜교회) △이슬기(인천동지방 예일교회) △김동수(연수동지방 더사랑) △이경민(부평서지방 인천농아교회) △이노아(남동지방 아름다운교회) △오임열(부천동지방 영광교회) △최낙승(시흥북지방 하늘길교회) △김원(고양지방 산성연합교회) △김희숙(일산서지방 일산좋은교회) △최병진(김포지방 양곡중앙교회) △신만재(인천동지방 외국인선교교회) △나원철(인천중앙지방 다니엘가족교회) △새인천지방 신현교회) △방보원(남동지방 하나님의꿈을이루는교회) △김은호(부천동지방 역곡교회) △전상일(일산서지방 봄빛교회) △이상국(부천서지방 부흥교회) △김요셉(고양지방 고양교회) △조영광(김포지방 고촌교회) △김승도(옹진지방 울도교회)

선교사 △정의만(주안지방 남인천교회) △윤기영(남동서지방 영광교회) △이재은(일산서지방 예훈교회)

 

교역자 성역 30주년
△지학수 목사(인천동지방 인천대은교회) △이광선 목사(인천서지방 내리교회) △황규진 목사(인천서지방 영종중앙교회) △노신래 목사(인천서지방 인아교회) △차남희 목사(인천남지방 학익교회) △석상우 목사(인천북지방 계산제일교회) △김영호 목사(주안지방 부름교회) △이성진 목사(주안지방 새빛교회) △유준철 목사(주안지방 신기교회) △최만림 목사(인천중앙지방 임마누엘교회) △김평수 목사(연수동지방 새현교회) △조은호 목사(연수서지방 송도남부교회) △장석만 목사(부평동지방 벧엘교회) △신경석 목사(부평동지방 부평중부교회) △신유호 목사(부평동지방 삼산교회) △강종람 목사(부평동지방 부민교회) △손웅석 목사(부평서지방 부평교회) △이인구 목사(부평서지방 십정중부교회) △손광필 목사(새인천북지방 창대교회) △김도원 목사(남동지방 인천소망교회) △김기학 목사(남동서지방 도림사랑교회) △차준철 목사(구월지방 생수교회) △이덕수 목사(부천서지방 기둥교회) △송병권 목사(부천서지방 성일교회) △이수록 목사(부천서지방 진솔교회) △양회만 목사(부천북지방 드림교회) △김복환 목사(부천북지방 등대교회) △강수철 목사(부천북지방 신광교회) △전영기 목사(시흥남지방 시화임마누엘교회) △최남순 목사(시흥북지방 계수교회) △유근화 목사(시흥북지방 복음자리교회) △김민중 목사(시흥북지방 한마음교회) △김광일 목사(파주지방 검산교회) △신영섭 목사(파주지방 어유교회) △김중배 목사(파주지방 하늘비전교회) △이시복 목사(고양지방 영화교회) △정택연 목사(고양지방 오금리교회) △송병래 목사(고양지방 하늘정원교회) △강태구 목사(고양지방 행신교회) △김홍근 목사(고양지방 행신교회) △윤기선 목사(일산서지방 선교교회) △김현종 목사(강화동지방 생명의교회) △고광덕 목사(강화동지방 서문안교회) △곽노윤 목사(강화동지방 양도제일교회) △고신원 목사(강화서지방 삼광교회) △길용승 목사(강화서지방 서도교회) △서성택 목사(강화남지방 미루교회) △김태현 목사(강화북지방 강화읍교회)

 

장로 근속(남 20년, 여 15년)
△서정진 장로(인천북지방 박촌제일교회) △김덕만 장로(인천북지방 계산중앙교회) △이복훈 장로(연수서지방 대광교회) △정영훈 장로(부평동지방 부평중부교회) △고상휘 장로(부평동지방 부평중부교회) △강성호 장로(부평동지방지방 부평중부교회) △김동운 장로(부평동지방 부평중앙교회) △김상일 장로(부평서지방 선린교회) △정진찬 장로(부평서지방 선린교회) △김남수 장로(부평서지방 샘터교회) △신상철 장로(새인천지방 은강교회) △조남욱 장로(남동지방 영복비전교회) △황남성 장로(남동지방 영복비전교회) △민병열 장로(구월지방 인천제일교회) △임영화 장로(부천동지방 약대교회) △이광명 장로(부천남지방 부천제일교회) △김명순 장로(부천남지방 부천제일교회) △이범집 장로(부천남지방 성광교회) △이종석 장로(부천남지방 성은교회) △구자형 장로(부천남지방 성은교회) △이영숙 장로(부천남지방 평안의교회) △한경렬 장로(부천북지방 신성중앙교회) △배정섭 장로(부천북지방 신성중앙교회) △김기용 장로(부천북지방 신광교회) △이문형 장로(시흥북지방 매화교회) △김진철 장로(파주지방 검산교회) △전홍근 장로(일산서지방 사도교회) △안병호 장로(일산서지방 신도제일교회) △강춘희 장로(강화동지방 도장교회) △고대봉 장로(강화동지방 건평교회) △김경옥 장로(강화동지방 선행교회) △박음전 장로(강화서지방 옥림교회) △이윤철 장로(강화북지방 교동중앙교회) △김금순 장로(강화북지방 양진교회) △한재구 장로(강화북지방 은혜교회) △류기돈 장로(강화북지방 은혜교회) △오재선 장로(강화북지방 은혜교회) △임광기 장로(김포지방 선한목자교회)

 

교회학교 근속 25년 이상
△박의숙 권사(인천남지방 하늘꿈교회) △조유현 권사(인천남지방 하늘꿈교회) △이원창 권사(인천남지방 학익교회) △최영옥 권사(인천남지방 숭의교회) △홍경옥 권사(인천남지방 숭의교회) △최순옥 권사(인천남지방 숭의교회) △이화자 권사(주안지방 성덕교회) △정순현 권사(연수동지방 인천중앙교회) △박위경 권사(연수동지방 인천중앙교회) △김영분 권사(부평동지방 부평중부교회) △김준기 권사(부평동지방 부평중부교회) △최정인 권사(부평동지방 동수교회) △한상순 권사(부평서지방 열우물교회) △심유섭 권사(새인천지방 인천연희교회) △이혜경 권사(새인천북지방 마전교회) △남연희 권사(남동지방 만수교회) △이순희 권사(부천북지방 신광교회) △최선미 권사(부천북지방 신광교회) △김선미 권사(부천북지방 신광교회) △홍은희 권사(부천북지방 신광교회) △박찬숙 권사(강화북지방 신당리교회)

 

기타
△준회원 최고득점 이성호 전도사(강화북지방 은혜교회) △부흥단장 공로상 김홍식 목사(김포지방 성광교회) △여장로회중부연회연합회장 공로상 이재숙 장로(인천남지방 학익교회) △지방교회 및 지역사회 발전 표창 홍은파 목사(부평서지방 부평교회)

인천=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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