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가칭 ‘기독교 온라인 콘텐츠 개발원’ 설립 추진

기사승인 2020.05.17  01:12:02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교육국 김두범 총무, 14일 감독회의 보고

지난 14일 열린 제33회 총회 감독회의 현장에서 감리회 본부 교육국 김두범 총무가 가칭 ‘기독교 온라인 컨텐츠 개발원’ 설립 추진과 관련해 보고하고 있다.

감리회가 가칭 ‘기독교 온라인 콘텐츠 개발원’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국 김두범 총무는 지난 1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33회 총회 감독회의 현장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이날 김두범 총무는 “‘N번방 사건’과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를 겪으며 선정적이고 상업적인 그리고 이단·사이비의 무분별한 온라인 콘텐츠의 홍수 속에 혼란을 겪고 있는 다음 세대들을 더 이상 방치해 놓을 수 없다”고 지적한 뒤 며 “교육의 방법과 콘텐츠에 있어 시대적 공감과 문화적 감성에 맞춰 개발하되 복음적인 교육과 선교를 향한 깊이 있는 연구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라인에 익숙해져 있는 현대인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춤형 방법으로 접근하여 세상이 기독교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사회적 책임을 공감하는 의식 있는 여러 교회들과 지도자들이 앞장서 한국의 다음세대들로 참사람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통한 인성과 영성 개발을 선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가칭 ‘기독교 온라인 콘텐츠 개발원’은 최종 온라인 방송국 설립을 목표로 △기독교 교육 영성 콘텐츠 개발 및 보급 △기독교 문화 및 게임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세계 평화 콘텐츠 개발 및 보급 △기독교 작가와 제작을 위한 스태프 발굴 △온라인 방송을 위한 시설 및 자원 구축 등이다.

보고를 받은 감독들은 도와줄 것이 무엇인지 물었고, 김 총무는 “다음세대 교육을 위한 온라인 시스템으로의 전환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기도를 요청드린다”며 “향후 구체적인 진행상황을 보고 드리겠다. 감독회의가 지혜를 주시고 구체적으로 일할 수 있는 탁월한 목회자와 교회를 소개해 주시면 구체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TIMES VIDEO

1 2
item61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