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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서지방, 지방부담금 30% 인하

기사승인 2020.04.29  22: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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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 지원대책 마련

동부연회 철원서지방(감리사 송호경)이 지난달 18일 실행부위원회를 열고 지방부담금을 30% 인하했다.

철원서지방 실행위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내 교회를 돕기 위한 지원대책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 실행위는 지난해 결산 6천~1억 원 이하 교회에는 1백만 원, 결산 6천만 원 이하 교회에는 각 2백만 원씩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동막교회 이호익 목사는 “지방실행위의 대책 마련으로 지방 내 교회 운영이 어려워 담임목사 사례비를 지급하지 못한 교회는 숨통이 트였다”고 전했다.

지원대책기금 마련은 철원서지방 사업비 예산과 긴급예산 조정 편성, 적립금 등으로 마련됐다. 철원교회(곽영준 목사)도 250만 원을 지원했다.

철원엘림교회 정경석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하는 동부연회 본부와 다른 지방, 감리회 본부에도 선한 영향력이 미치길 바란다”며 “지방부담금을 낮추고 어려운 교회를 돌아보고 지원하는 철원서지방의 목회자로서 자긍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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