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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 서울남 제31회 정기 연회 폐회

기사승인 2020.05.07  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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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명 목사 안수 후 폐회

7일 서울 구로구 베다니교회에서 진행된 제31회 서울남연회 목사안수예배는 최현규 감독의 집례와 김인환 목사(11대 감독), 김연규 목사(13대 감독), 도준순 목사(14대 감독)의 보좌로 열렸다.

제31회 서울남연회가 스물세 명의 목사안수식을 은혜 가운데 진행했다.

7일 서울 구로구 베다니교회(곽주환 목사)에서 진행된 제31회 서울남연회 목사안수예배는 최현규 감독의 집례와 김인환 목사(11대 감독), 김연규 목사(13대 감독), 도준순 목사(14대 감독)의 보좌로 열렸다.

서울남연회 이상훈 총무는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초청자를 4명으로 제한해 목사안수식을 진행했다. 연회 개최 전 목사안수자 가족들을 초청해 식사대접하며 양해를 구했다"며 "연회와 목사안수식을 위해 전 연회원들과 성도들이 기도로 함께해주시고 은혜롭고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어 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목사 안수 받은 이는 조은표(영등포지방 새로운교회), 김태민(동작지방 서울세광교회), 주태훈(구로지방 베다니교회), 김현민(강서동지방 배광교회), 박찬송(영등포지방 문래동교회), 김창환(양천지방 세신교회), 최인범(구로지방 베다니교회), 신미정(강남지방 광림교회), 김민기(영등포지방 영등포중앙교회), 조희은(양천지방 한사랑교회), 조완희(구로지방 광명교회), 장지수(강남지방 광림교회), 이승섭(영등포지방 영등포중앙교회), 이문혁(강남동지방 성은교회), 이정준(관악지방 봉천교회), 전진영(관악서지방 성은교회), 최민(송파지방 아멘교회), 김기민(강남지방 광림교회), 심요한(서초지방 수표교교회), 허민(관악서지방 두드림교회), 김영근(송파지방 브니엘교회), 김유성(잠실지방, 강남중앙교회), 서동준(서초지방 로고스교회) 회원이다.

정회원 허입식 후 이어진 목사안수식 축도는 안수자 일동이 집례 감독과 보좌 감독을 포함한 회중을 향해 축도했다. 23명의 목사안수자들은 두 팔을 들어 함께 축도문을 외웠고, 목사안수식은 마무리됐다.

최현규 감독(가운데)과 23명의 목사안수자.
정회원 허입식 후 23명의 목사안수자 일동이 집례 감독과 보좌 감독을 포함한 회중을 향해 축도하고 있다.

이후 최현규 감독의 인사 및 폐회선언으로 제31회 서울남연회는 모든 회무를 하루 일정으로 마쳤다.

최현규 감독은 "코로나19로 모이기 힘든 상황에서도 연회에 참석해준 연회원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서울남연회를 시작으로 전국 모든 연회 또한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며 "연회개최를 위해 최대한 노력해 준비했지만, 그만큼 많이 어렵고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고생해준 이상훈 총무와 직원들, 격려와 협력, 협조로 회의를 함께 진행해 준 모든 연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유권해석위원회는 성원되지 않아 연회 폐회 후 다시 모여 진행하기로 했다. 총회, 본부 각 국 위원 선출과 관련해서는 감독에게 전권을 위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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