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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 ‘선한소비운동’으로 코로나19 극복 동참

기사승인 2020.04.21  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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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통시장 7곳 방문해 소비운동 전개

"광림교회의 광장시장 방문을 환영합니다." 광장시장상인총연합회 및 상우회가 광림교회 성도들을 환영하는 피켓을 내걸고 손님들을 맞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얼어붙은 소비경제 회복과 부활의 기쁨을 전하고자 ‘광림 선한소비운동’이 진행됐다.

지난 21일 광림교회(김정석 목사) 2천여 명의 성도들은 수도권 내 전통시장 7곳을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물품을 구매했다. 5월 말까지 진행되는 ‘광림 선한소비운동’은 교회가 지원한 온누리상품권과 성도들의 자발적 후원이 구매로 이어졌다.

성도들과 함께 시장 상인들을 만나 위로와 격려를 전한 김정석 목사는 “생명은 나눌 때 힘이 있다. 이웃들에게 생명과 기쁨을 전달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와 사회 곳곳에 기쁨과 활력이 회복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광장시장, 경동시장, 용인중앙시장을 방문한 성도들이 이날 구입한 물건들은 불우이웃과 외국인노동자, 사회 취약 계층 등에 전달된다.

광림교회 홍보실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준비하면서 교회의 역할과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 사회를 향해 그리스도의 섬김과 사랑의 손을 내미는 ‘광림 선한소비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서울 종로 광장시장을 방문해 '선한소비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광림교회 성도들이 지난 21일 수도권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광림 선한소비운동'에 나섰다.
광림교회 성도들이 지난 21일 수도권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광림 선한소비운동'에 나섰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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