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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코로나19 대응팀 활동

기사승인 2020.03.24  12: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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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연회(김종현 감독)‎

3월 6일 코로나19‎ 대응팀 구성 활동시작

 

대응팀 본부 :‎ 예향교회(구리)

본부장 :‎ 김종현 감독

총 ‎ 무 :‎ 이환재 목사

서 ‎ 기 :‎ 김선미 간사

방역팀 :‎ 정행태 장로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중앙연회 김종현 감독께서는 지난 3월 6일 즉각 코로나19‎대응팀을 꾸려서 연회소속 교회와 교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여러 방안을 강구 하였으며 

첫째로 코로나19‎감염 등으로 피해교회가 생길시 긴급 지원에 나선다.

둘째로 기타 필요 물품을 공급하도록 한다.

셋째로 방역팀(팀장 정행태 장로, 협동총무)으로 하여금 연회 소속 교회의 신청을 받아 방역을 하기로 한다.‎

위와 같이 회의하고,‎자금 및 비용은 연회에서 지원하기로 하다.

우선은 방역에 필요한 분무장비 및 소독약품 등을 구매,‎준비하여 3월 7일부터 방역에 임하였으며,‎ 3월 21일까지 중앙연회 소속 13개 지방 118개 교회를 방역을 하였습니다.‎

지역이 넓은 관계로 약 2,000km를 달렸으며,‎앞으로도 추가 신청교회를 방역하게 될 것입니다.‎

방역에 동원된 인원은 정행태(예나공동체교회, 연회협동총무)장로가 앞장서고 정석성(의정부중앙교회,‎ 교회학교중앙연회연합회장)장로와 조병동(광주교회,‎ 광주하남지방 사회평신도 총무)장로의 도움이 컸으며 해당지방 방역 시 해당지방 사평부총무님의 도움을 받기도하여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육체적으로는 힘이 들었지만 많은 교회의 목사님들이 방역에 감사를 표했으며,‎방역 영상 및 사진을 성도들에게 보내 성도들은 안심하고 교회로 와 예배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이에 모두는 기쁨으로 감당하였습니다.‎

또한 방역 신청이 있을 경우에는 언제라도 달려갈 것입니다 

함께 도움을 주신 장로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는 그 날까지 중앙연회는 소속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님,‎모두와 함께 할 것입니다.‎

 

중앙연회 김종현 감독

방역팀장 정행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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