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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별 이대위 활동 강화키로

기사승인 2020.03.10  2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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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점교회 선정 후 상담소·전문가 양성

감리회가 신천지 이탈신도의 유입을 대비, 연회별 이대위(이단대책위원회)가 거점교회를 선정한 뒤 이단상담 전문가 양성과 상담소 설치 등을 추진키로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3회 총회 감독회의(의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는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 16층 감독회의실에서 긴급 임시회의를 열어 총회 이단대책위원에 해당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

감독회의는 그동안 전문적인 이단연구와 대응 노력이 부족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연회별 이대위 활동 상황을 점검한 뒤 연회별로 이대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미 활동을 시작한 남부연회의 경우 이단상담사를 50명 이상 배출한 상태다.

특히 삼남연회 지역 내에서 이단 신천지가 ‘기독교대한감리회’ 간판을 붙이고 위장 활동을 지속해 온 것과 관련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의 경우도 이단 신천지가 자시의 총회 명칭을 도용해 위장포교 활동을 지속해 온 것과 관련한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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