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이만희 등 신천지 주요 관계자 즉각 구속" 촉구

기사승인 2020.03.06  15:24:09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6일 교회협·한교총 공동성명

교회협과 한교총이 국가적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12지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을 구속수사하라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총무 이홍정 목사)와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 예장통합 총회장·류정호 기성 총회장·문수석 합신 총회장)은 6일 ‘코로나19 사태와 신천지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공동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두 기관은 성명에서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확산되는 사태를 야기한 주역인 신천지가 정작 사태 대응에는 불성실한 태도로 해결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한편 신천지가 방역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즉각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의 법적 사회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실한 대 사회적 사과와 피해자들에 대한 철저한 보상 실천, 그리고 정부와 수사당국의 신천지의 교주 이만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의 구속 수사 등을 촉구했다.

그러나 한국교회와 시민단체를 향해서는 일반 신천지 교인들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회복하는 일과 우리 사회의 조화와 포용의 윤리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라도 극단적으로 혐오와 낙인을 거두어 달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공동성명서 전문이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TIMES VIDEO

1 2 3
item61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