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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온학사 입사생 모집

기사승인 2020.01.30  0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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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온교회(서길원 목사, 구 상계교회)가 운영하는 2월 9일까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소재 빛가온학사에서 함께 생활할 남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어촌·미자립교회 목회자나 성도 자녀 혹은 선교사 자녀 중 수도권 소재 대학으로 진학하는 신입생 및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①빛가온학사 입주신청서 ②입주자 신상명세서 ②자기소개 및 신앙고백서 ③빛가온학사 입주 추천서 ④주민등록등본 1통 ⑤건강진단서(간염, 흉부질환 등 전염성 질환자, 신경성질환자 입주 불가) ⑥입학 또는 재학증명서 1통 이며 서류는 마감일까지 빛가온교회교회(서울 노원구 상계로9나길 34 빛가온교회. 우01680)로 보내면 된다.

접수와 관련된 서식은 빛가온교회 홈페이지(www.inthelight.or.kr)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고, 문의는 교회(02-936-1410)로 하면 된다.

빛가온교회 서길원 목사는 “수도권 대학으로 입학한 지방 학생들이 이단·사이비의 먹잇감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한국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청소년 사역을 지속해 오며 성도들과 함께 교회차원의 미자립교회·선교사 지원 방안을 고민해 왔다”고 했다.

따라서 교회는 지난해 새성전 완공 직후 교육관 4층을 최신 기숙사 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시작했고, 12월 말 모든 공사와 시설을 마무리 했다. 학사는 4인 1실로 간이주방과 휴게실을 갖추고 있고, 책상과 침대, 옷장 등 필요한 모든 시설을 완비한 상태다.

교회는 이용료 역시 소액의 수도·전기세를 제외한 별도의 이용료는 받지 않기로 했다. 장기적으로 학사 시설을 확대하기 위한 부지매입도 마무리 한 상태다.

학사 사역과 관련해 관리부장 유영준 장로는 “성전 건축을 준비하며 기존 성전 활용을 놓고 기도하던 중 담임목사님이 학사관으로의 활용을 제안한 바 있다”면서 “지방 학생들이 주님 안에서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대한민국의 100년을 준비할 미래 인재로 세워질 수 있도록 모든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며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유 장로는 “입사한 학생들 뒤에는 빛가온교회 담임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의 후원기도로가 준비되어 있고, 학생들 각자가 하나님 안에서 비전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빛가온 학사 내 휴게실
빛가온 학사 침실
빛가온 학사 독서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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