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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학사관 여학생 모집

기사승인 2020.01.03  15: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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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동 소재, 오는 10일 까지 접수

충현교회(담임목사 한규삼) 학사관이 오는 1월 10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학사관에서 함께 생활할 여학생을 모집한다.

접수와 관련된 서식은 충현교회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메일(chhyun53@gmail.com)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를 받는다(문의 010-4150-9992). 지원 자격은 동역 및 농어촌 교회 목회자 자녀 혹은 선교사 자녀로 수도권 소재 대학으로 진학하는 신입생 및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충현학사관은 지방에서 서울, 수도권으로 진학하는 여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경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교회가 2017년 2월에 역삼동 소재 다세대 주택을 구입해 마련했다. 

교회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증금과 공공요금만 부담토록 했고, 학사관의 모든 부대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각실에는 책상, 침구류, 식사 준비가 가능한 취사도구가 있어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초고속 인터넷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학사관 인근에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 9호선 언주역이 있어 도보로 10분 거리이며 서울 및 경기지역 소재 주요대학 접근이 용이하다.

현재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시설은 2인 1실, 3인 1실 등의 구조로 학사관은 총 34명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규모이다.

학사관 학생 모집과 관련해 안연식 장로는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다음세대를 위해 안정적 주거 환경을 지원하여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며, 청년 세대 경건 생활을 지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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