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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로 거듭난 3천 기독 용사, 든든한 한국교회

기사승인 2020.01.02  18: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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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선교회, 논산 연무대교회에서 진중세례식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에서 감리교군선교회가 3천명의 훈련병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감리교군선교회(이사장 윤보환 감독, 사무총장 이재석 목사)가 3천 명의 훈련병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지난달 28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에서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유재성 장로) 주최로 열린 제559차 진중세례식에서 말씀을 전한 군선교회 이사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세례 받아 하나님의 자녀된 자부심으로 살자”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여러분의 인생을 온전히 지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희찬 군목단장(충청연회 하늘중앙교회)은 세례 받는 훈련병들에게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성령을 믿습니까”라고 묻자 3천 명의 훈련병들은 “아멘! 아멘!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번 진중세례식에는 목회자 뿐 아니라 전국의 일반 성도들이 참석해 섬기고 봉사하며 세례집례를 도왔다. 특히 대전지역교회(갈마, 대전은혜, 둔산성광, 한빛)가 연합한 300여 명의 성가대(지휘 김민숙 집사, 반주 장예지)가 세례의 기쁨을 하나님께 찬송으로 드려 훈련병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또 집례에 나선 73명의 목사 뿐 아니라 보좌에 나선 80명의 장로들이 정성을 다해 세례집례를 도왔다. 이외에도 세례 받은 훈련병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등 봉사에 나선 여선교회 회원들이 77명이나 참석했다. 이외에도 군선교회가 초청한 목회자 67명이 함께 세례식에서 참석해 훈련병들을 위해 기도하며 세례 현장에 함께 했다.

진중세례식에는 성경봉독에 최상일 목사(서울남연회), 기도에 유재성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축사에 김규세 감독(충청연회), 장호성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 백삼현 회장(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 격려사에 문재황 목사(군선교회장), 이성호 목사(대전제일교회), 축도에 임제택 감독(남부연회)이 나섰다. 세례식에서 이호군 목사(해남새롬교회)가 참모장 김태진 장군에게 기념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이날 세례식은 감리회 본부, 선교국, 남부연회, 중부연회, 충청연회, 남선교전국연합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 돈암교회(현인호 목사), 동해교회(문재황 목사), 무지개언약교회(최효석 목사), 부광교회(김상현 목사),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 영광교회(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오산교회(부경환 목사), 정동제일교회(송기성 목사), 중곡교회(권종호 목사), 행복한교회(이후승 목사), 꿈의교회(김학중 감독)가 후원했다. 차량지원에는 대림교회(강득한 목사)와 구로동교회(김길진 목사)가 지원했다.

이재석 사무총장은 “가장 바쁜 연말, 12월 마지막 토요일에 열린 세례식에 참여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교회에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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