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규세 감독 “사명감 갖고 일 할 때 성숙한 본부 된다”

기사승인 2020.01.02  15:53:41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2020년 감리회 본부 시무감사예배

2일 오전 9시 서울역 전도대회를 가진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이 오후 11시 시무감사예배를 드리고 2020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규세 충청연회 감독이 새해 권면으로 “본부에 있어야 할 이유를 알고, 사명감을 갖고 임하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감리회 본부의 사명감 쇄신은 감리회 부흥의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2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에서 열린 2020년 시무감사예배에서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감리회는 어린아이처럼 성장하는 것을 지나 청년의 모습으로 젊고 성숙해야 할 때”라며 “늘 새로운 감리회 본부가 되도록 임직원 모두 사명감을 갖고 이 자리에 임해달라”고 밝혔다.

예배 후 본부 임직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축복했다. 예배 후 마련된 점심은 충청연회가 대접했다.

한편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은 시무감사예배 전 서울역 앞에서 전도로 첫 업무를 시작하기도 했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100여 명의 본부 직원들, 부광교회(김상현 목사) 전도팀은 시민들에게 핫팩과 전도지를 나누며 복음을 전했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전도는 우리의 생명이자 살 길이다. 감리회 부흥을 위해 새해 첫 업무로 뜻깊은 전도에 나설 수 있어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2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에서 열린 2020년 시무감사예배에서 김규세 감독(충청연회)은 본부 임직원들에게 "사명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TIMES VIDEO

1 2
item61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