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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 목사, 국제기증본부 신임 이사장 추대

기사승인 2019.12.20  13: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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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재단법인 국제기증본부(대표회장 박흥석 목사)는 신임 이사장에 채영남 목사를 추대했다고 19일 밝혔다.

채영남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100회기 총회장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34대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지역성시화운동협의회 대표회장과 한국교회연구원 이사장이다.

채 목사는 화해와 상생, 협력 운동의 전문가로 꼽힌다. 소속 교단내 분쟁교회와 노회고유업무가 마비된 사고노회의 갈등 해소와 문제해결을 적극적으로 무리없이 해결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채 목사는 “건전한 기부 문화의 양성화가 필요하다”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살기 좋은 나라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가 유산을 남기는 운동보다도 기증과 기부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야 한다”며 “나눔사역과 하나님 나라 확장 운동에 앞장 서겠다” 말했다.

국제기증운동본부는 2009년 3월 국제종합기증센터로 설립됐다.

장기 재산 기증운동을 펼쳐오다 2013년 2월 (사)라이즈업 코리아 운동본부와 합병했다. 올해 2월에는 재단법인 국제기증본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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