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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후원으로 따뜻한 연말연시 군선교회

기사승인 2019.12.18  01: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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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군선교회(윤보환 이사장, 이재석 사무총장)가 사랑의 실천자로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전국 연회 및 지역교회와 더불어 ‘전방부대 사랑의 온차 나누기’와 ‘군부대 복음전도 달력 제작 후원’ 등을 통해 선교의 지경을 넓혔다.

지난 12일 군선교회가 서울연회(원성웅 감독)와 함께 한 '사랑의 온차 나누기'는 최전방 5사단 지휘부를 방문해 진행됐다. 이날 서울연회가 준비한 후원금(300만 원)도 전달됐다.

사단장은 답례로 감사장을 전하며 "군종참모(정한식 목사, 남부연회 소속)와 연대 군목들과 더불어 동계야간위문에 사용하겠다"며 장병들의 안전을 위한 감리교회의 기도도 당부했다.

지난 12일 서울연회와 군선교회가 최전방 5사단을 방문해 '사랑의 온차 나누기'를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군종목사단이 장병들의 심리적 안정과 복음전도를 위해 진행하는 '2020달력 지원'을 위한 감리교군선교회의 노력도 이어졌다. 군선교회는 지난 16일 감리회 본부 감독회장실에서 군목 소속교회(대전대덕, 서초, 양광 , 중곡, 천안남산, 하늘중앙, 한양, 해운대, 정동제일, 제천남부)와 영광교회(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후원으로 모아진 600만 원을 김영호 중령(수방사 군종참모, 중부연회 소속)에게 전달했다.

군선교회 윤보환 이사장은 "모든 부대 안에 복음 달력을 보내는 것이 곧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는 생각에 감리교군선교회도 후원에 참여한다. 많은 용사들이 하나님의 위로와 도우심 속에서 군생활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감리교군선교회 이재석 사무총장은 "민족복음화와 다음세대 전도를 위해 한국교회가 군선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군선교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서울연회와 군목 소속교회, 그리고 영광교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군선교회 이사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지난 16일 감리회 본부를 방문한 김영호 중령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물심양면으로 군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목양교회(김완중 목사)는 매년 2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여러 사단 사령부와 신교대를 방문하며 위문예배와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목양교회는 세례식을 갖고 훈련병 16명을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완중 목사는 “군선교에 전적으로 나서서 돕고 있는 정주교 권사(예비역 소장)와 같은 동역자가 있어 감사하다. 오늘 세례 받은 훈련병들 또한 ‘은혜와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섬김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목양교회는 세례식을 갖고 훈련병 16명을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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