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5사단·30사단 신병교육대 진중세례

기사승인 2019.12.10  10:22:41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감리교군선교회(이사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가 지난 7일~8일 5사단과 30사단 신병교육대를 방문해 훈련병 세례식을 거행했다.

5사단은 소령 정한식 목사(남부연회)가 군종참모로 근무하고 홍광성 목사(중앙연회)가 사역하는 부대다. 세례식은 마포중앙교회(유승훈 목사)와 구로동교회(김길진 목사)가 후원했으며 60명의 훈련병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받았다.

특히 5사단은 문영은 목사의 헌신과 김길진 목사의 남다른 군 선교 사랑이 있었다. 김길진 목사는 지난 10년 동안 여선교회(총회장 이순복 권사)와 더불어 매년 사단신교대의 진중세례를 통해 훈련병들을 전도하고 있다.

30사단 신교대세례식은 서부중앙교회(최대용 목사)가 후원하고 지역교회(서부동산교회)가 함께 집례해 37명의 훈련병이 세례를 받았다. 종교에 관심이 거의 없는 젊은이들이 짧은 훈련 중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었던 것은 군 선교에 헌신한 평신도 사역자(김지형 집사, 현역)가 있었다.

특히 서부중앙교회와 서부동산교회 청년들이 연합해 인도한 찬양은 훈련으로 지친 훈련병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최대용 목사는 “세례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천국의 삶을 살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신현주 목사(서울연회 총무)는 “군 생활이 힘들 때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자”고 축사했다.

5사단 진중세례식
30사단 진중세례식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