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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선거무효·당선무효 결국 大法行

기사승인 2019.11.05  18: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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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감리회·전명구, 상고장 제출 확인

제32회 감독회장 선거무효·당선무효 확인 소송이 결국 대법원에서도 다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5일과 31일 서울고법이 항소기각 판결을 내린 제32회 감독회장 선거무효·당선무효 소송에 대해 피고(항소인) 감리회와 피고(항소인) 보조참가인이 지난 5일 상고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명구 목사는 지난 7월 말 한 언론인터뷰에서 고법 판결 이후 상고를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결국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현재 진행 중인 선거무효와 당선무효 확인 소송은 피고가 ‘감리회’로 상고 여부는 개인이 아닌 ‘감리회’가 결정해야 할 사안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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