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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빛’과 함께 ‘성탄 참 의미’ 전하는 축제 열린다

기사승인 2019.10.04  16: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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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 11월 말-내년 1월까지 충주라이트월드서
나만의 사연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 공모전 ‘라이팅 카니발’ 진행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2019 조직위원회‧국민일보가 공동주최로 오는 11월 29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충주라이트월드 특별전시구역에서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를 개최한다. 사진은 충주라이트월드의 루미나리에.

올 연말 기독교인‧비기독교인이 함께 즐기며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를 새길 수 있는 성탄축제가 열린다.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2019 조직위원회(추진위원장 정성길)‧국민일보(사장 변재운)가 공동주최로 오는 11월 29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충주라이트월드 특별전시구역에서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를 개최한다.

두 달 간 진행되는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는 ‘사랑‧희망‧평화의 빛’이라는 주제 아래 ‘라이팅 카니발’, ‘성탄마켓’, ‘조명쇼’, ‘사랑과 나눔 기부축제’,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의 감동 스토리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엑소더스 콘서트’, ‘슈퍼광야목회콘서트’, ‘퍼레이드’, ‘캐롤 경연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교회나 기관, 단체들이 자신만의 메시지와 스토리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공모전 ‘라이팅 카니발’을 진행한다. 최우수 트리는 방문객들의 투표로 선정되며, 총상금은 1억 5000만 원이다. 희망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충주라이트월드 사무국(전화 1522-1258)에서 안내를 받으면 된다.

주최 측은 “벌써부터 국내외 많은 교회들이 공모전에 참여의 뜻을 전해오고 있으며, 전 세계 5000여 개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출품될 것으로 예상돼 그 자체만으로 대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 정성길 추진위원장.

4일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성길 추진위원장은 “이 사회에 사랑, 희망, 평화의 가치가 퇴색된 가운데, 이 가치들을 채워줄 수 있는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를 알리고, 크리스마스 문화를 다시 한번 부흥시켜 우리 사회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꺼져가는 성탄 축제를 다시 살리는 모멘트, 그리고 분열된 한국 교계가 하나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원진 총감독은 “종교, 이념을 떠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예수님의 탄생을 기억하고 성탄의 의미를 깨우치는 지구촌 문화 축제로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4월 개장한 충주라이트월드는 충주 탄금대 인근에 있는 빛 테마파크로 4만 3000여 평 부지 위에 수 십 만개의 LED로 구성된 초대형 루미나리에 광장 등 화려하고 웅장한 조형물을 자랑한다.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는 기존 충주라이트월드 전시 기반 위에 진행된다. <문의 02-572-7778>

충주라이트월드 내 별도의 공간에서 2달 간 '슈퍼크리스마스코리아 2019'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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