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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관 건축 위한 대바자회’

기사승인 2019.09.24  23: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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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선교회전국연, 24-25 본부 희망광장에서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는 24-25일 양일간 본부 앞 희망광장에서 대바자회를 개최했다.

먹을거리와 생필품, 옷 등이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전액 은퇴여교역자를 위한 안식관 건축에 사용된다.

24일 바자회 시작에 앞서 회원들은 예배를 통해 “바자회를 통해 안식관을 향한 마음을 모으게 하시고, 기쁨으로 봉사하는 이 시간이 예배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박금희 재정부장의 사회로 찬양과 말씀봉독, 통성기도의 순서가 진행됐으며, 백삼현 회장은 “오늘 우리의 수고가 안식관에 벽돌 한 장으로 나타날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 수고를 기억하실 것”이라고 강조하고 “빚 없이, 민원 없이, 사고 없이, 하자 없이 안식관이 건축되도록 기도를 이어가달라”고 호소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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