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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정민아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 부문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9.09.10  15: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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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한국방송대상, CBS 총 4개 부문 수상

CBS 정민아 아나운서.

CBS 정민아 아나운서가 제46회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 ‘제4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지상파 방송사 TV와 라디오를 통틀어 최고의 아나운서 한명에게 시상하는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민아 아나운서는 2005년부터 CBS에서 시사와 음악 부문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는 CBS음악FM ‘정민아의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를 제작·진행하며 우리 사회 소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CBS는 시사보도와 다큐멘터리 등 작품상 2개 부문, 아나운서와 공로 등 개인상 2개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의 ‘직격 인터뷰’는 시사보도 라디오 부문, 정혜윤 PD가 연출한 CBS 해외특집 다큐멘터리 ‘남겨진 이들의 선물’ 4부작은 다큐멘터리 라디오 부문을 수상했다. 아나운서 부문에서는 정민아 CBS 아나운서, 공로상 부문은 변상욱 전 CBS 대기자(현 YTN 앵커)가 수상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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