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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선교사 지원 위해 협력할 것”

기사승인 2019.09.04  1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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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HOPE 5L2F MOU 체결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 홍성국 목사)와 미국 비영리법인 HOPE 5L2F(대표 김종성 목사)가 국내외 선교사 지원 및 선교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7일 감리교웨슬리하우스에서 HOPE 5L2F 대표 김종성 목사, 감리교 웨슬리선교관 관장 이상윤 목사,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및 함영석 사무국장, 필리핀 라살대학 부설어학당 현종광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협약내용을 인준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국·내외 선교사들의 필요에 따라 국·내외 선교사 게스트하우스 무상 제공 및 제반시설‧차량‧선교사 지원 프로그램 등 제공 △선교사 효과적 지원 위해 각 기관에서 제공되고 있는 선교사 지원프로그램 등 공유 △후원 및 홍보활동, 사후관리 등 모든 실무에 적극적으로 협력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는 “양 기관의 긴밀히 상호협력으로 해외 선교사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돕기 위한 것”이라며 “국·내외 지원체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교계의 후원과 홍보 등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협력할 것”이라고 취지를 밝히고 “선교사 지원네트워크를 통해 선교적 역량이 강화되고 효율적인 선교와 지원이 풍성하게 이뤄져 다음세대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김종성 목사는 “HOPE 5L2F는 선교 분야의 지역 NGO 및 선교 단체(선교사, 선교사 등)와 협력해 경제 개발 및 개별 가족과 신앙 공동체를 변화시켜 나가는 비영리단체”라며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와 함께 선교사들을 구체적으로 돕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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