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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찬양팀과 음향팀 갈등, 왜?

기사승인 2019.09.03  12: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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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사운드 아시아투어 ‘교회와 찬양팀을 위한 가장 쉬운 음향 세미나’

리빙사운드(대표 이재호)가 SAG(사운드아티스트그룹)와 공동주최로 오는 5일부터 아시아투어  ‘교회와 찬양팀을 위한 가장 쉬운 음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리허설 했는데 왜 예배 때에 사운드가 달라질까?’, ‘옆 사람은 내 소리가 잘 들린다고 하는데 나는 왜 안 들릴까?’, ‘나 혼자 연주하면 잘 들리는 모니터, 합주하면 왜 소리가 사라질까?’

음향문제로 갖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의 고민을 덜어줄 ‘교회와 찬양팀을 위한 가장 쉬운 음향 세미나’가 개최된다.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리빙사운드(대표 이재호)가 SAG(사운드아티스트그룹)와 공동주최로 오는 5일 대전 늘사랑교회를 시작으로 9차례 세미나를 진행한다.

리빙사운드 이재호 대표가 소리의 기초 이해 등을 내용으로 강의에 나선다.

이번 세미나는 예배를 준비하는 ‘찬양팀’과 ‘음향팀’의 미묘한 갈등을 이론적으로 접근해 서로의 오해를 풀어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호 대표는 “음향을 공부하지 않은 찬양팀의 청소년‧청년들이 교회 음향 시스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글을 쓰다가 직접 소통하는 세미나를 시작하게 됐다”며 “엔지니어도 설명하고 힘들고 찬양팀이 이해하기 힘든 음향의 성질들이 있다. 기본적인 지식을 이해한다면 예배하며 생기는 날선 대립들이 오해였음을 깨닫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세미나는 △소리의 기초 이해 △리허설 순서 및 테크닉 △스테이지와의 커뮤니케이션 △예배팀, 엔지니어가 궁금해 하는 20가지 질문과 그 대답에 대한 강의로 채워진다.

이재호 대표는 “그동안 찬양팀과 교회 예배음향 전문가로 쌓아온 경험을 나누려 한다”며 “예배팀과 음향팀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 특히 전문가의 부재로 워십 리더가 혼자 감당해야 하는 작은 교회들을 위해 노하우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는 △5일 19시 대전 늘사랑교회 △6일 19시 경산 진량제일교회 △7일 10시 부산 호산나교회 △9일 19시 서울 맑은샘광천교회 △10일 19시 부천 천산중앙교회 △15일 16시 광주 순복음진월교회 △16일 19시 서울 광림교회 △17일 19시 수원순복음교회 △21일 10시 제주 충신교회에서 진행된다.

사전등록 시 1만 원, 현장등록 1만 5000원, 5인 이상 등록 시 8000원이다.

한편, 리빙사운드는 예배음향 관련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의 기술지원 및 교육세미나, 전문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교회와 찬양팀을 위한 가장 쉬운 음향 세미나’아시아투어를 개최해 실제적 조언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문의 https://www.facebook.com/livingsoundacademy/ 접수: info@thelivingsound.com>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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