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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000여 청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채움 받길 원해”

기사승인 2019.09.02  1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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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한국 청년대회 2019’ 지난달 31일 잠실실내체육관서 ‘Fill in[ ]’ 주제로 개최

 ‘성령한국 청년대회 2019)’가 지난 3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Fill in[ ]’을 주제로 개최됐다.  1만8000여 명의 청년들은 몸과 마음을 예수로 비우고 하늘의 소망으로 채워갈 것을 결단했다.  공동대회장 김정석 목사가 청년들을 향해 “하나님 앞에 무엇이든 묻고 의논하고, 마음을 고정하고, 예배를 회복하라”고 메시지를 선포했다.

세상의 기준과 경쟁 속에 지친 청년들의 삶을 위로하고 갈급한 심령을 채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성령한국 청년대회 2019(공동대회장 김정석 목사)’가 지난달 3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Fill in[ ]’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잠실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1만8000여 명의 청년들은 몸과 마음을 예수로 비우고 하늘의 소망으로 채워갈 것을 결단했다.

‘성령한국 청년대회 2019’는 △만나다 △비우고 채우다 △보내다 테마 아래 오직 말씀을 듣고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후 4시부터 약 5시간 동안 잠실실내체육관은 예수 그리스도로 채움 받길 원하는 청년들의 간절한 외침으로 가득 찼다.

예배인도자 함부영 씨(플레이트)와 이우람 전도사(온누리교회), 빅콰이어(300명 콰이어)가 찬양 인도하고, 박성민 목사(한국CCC대표),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가 말씀을 선포했다.

박성민 목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이끌어 가신다는 분명한 목적을 깨닫고 그 응답에 ‘예스(YES)’로 답하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신다”고 전제한 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여러분의 삶에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역사가 경험하길 바란다”며 “삶을 위축시키는 상황에 포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로 꿈을 꾸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헌신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돼라”고 강조했다.

박동찬 목사는 “교회에서는 거룩한 것 같지만 세상에만 가면 작아지는 것이 신앙생활의 문제점”이라며 “그리스도인이 세상 가운데서 고난을 당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청년들을 위로했다. 이어 “그리스도인들은 거룩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여러분 안에 계신 하나님을 믿으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고백을 가져라. 마음속에 세상 목표를 다 비워버리고 하나님 말씀, 거룩함으로 채워서 세상 속에 나아가라”고 권면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는가”라고 절규하듯 외친 김용의 선교사는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인 십자가 앞에 나와 이제는 이전의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로만 사는 사람이 될 것을 결단하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성령한국 청년대회 2019’는 오후 4시부터 약 5시간 동안  오직 말씀을 듣고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잠실실내체육관은 예수 그리스도로 채움 받길 원하는 청년들의 간절한 외침으로 가득 찼다.

‘성령한국 청년대회 2019’는 예수를 믿는다 해도 세상 속에서 삶의 목적을 묻고 길을 찾는 청년들에게 공허한 세상 기준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라는 답을 새기게 해주는 자리이자, 마음껏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찬양함으로 영적 갈증을 해소시키는 시간이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살아갈 것을 결단한 청년들을 향해 김정석 목사(광림교회)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하나님 앞에 무엇이든 묻고 의논하고, 하나님께 마음을 고정하고,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고 메시지를 선포하고 “절망과 좌절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구별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해 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날 청년들은 크리스천으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새기는 개인 기도뿐 아니라 △기독청년들이 민족을 바르게 변화시켜 가는 주인공들이 될 수 있도록 △세계와 열방을 비전으로 품고 일꾼들로 세워지도록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 복음화가 이뤄지도록 기도했다.

‘성령한국 청년대회 2019‘는 오늘을 살아가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스스로 무엇이 부족한지 고민하고 비워진 블랭크[ ] 안에 성령과 사랑, 용기와 비전으로 채워 세상으로 향해 나아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 2013년 ‘하디 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로 시작된 성령한국 청년대회는 2015년부터 격년으로 대회를 열고 청년들에게 도전을 심어주고 있다. 2013년 ‘Focus On’, 2014년 ‘The Cross’, 2015년 ‘회심’, 2017년 ‘The Spirit’라는 주제로 청년들의 결단을 이끌었다.

 
공동대회장 김정석 목사가 '콜링'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요청하고 청년들의 삶을 축복했다.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청년들.
 
 
 
 
 
 
가수 알리가 찬양을 부르고 간증을 전했다.
 
 
 
0잠실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1만 8000여 명의 청년들.
잠실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1만 8000여 명의 청년들.
'비움&채움'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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