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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대기오염 해소에 도움되길”

기사승인 2019.08.30  15: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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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과선행, 월드휴먼브리지에 공기청정기 기증

㈜사랑과선행이 (사)월드휴먼브리지에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병원에 전달해 달라며 공기청정기를 기증했다. 현지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

(사)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가 “시니어 식품 사회적기업 ㈜사랑과선행(대표이사 이강민)이 몽골 대기오염 해소를 위해 5만5000달러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월드휴먼브리지 사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사랑과선행 대표이사와 임직원은 몽골 울란바토르 시에 위치한 아가페병원(Agape Christian Hospital)에 설치해 달라며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 ㈜사랑과선행은 지난달 저소득 고령자들에게 1억 원 상당의 식사를 기부한 것에 이어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강민 대표이사는 “몽골은 급격한 기후 변화와, 이로 인해 몰려든 도시빈민의 값싼 난방연료 사용으로 심각한 대기오염을 겪고 있다”며 “몽골의 대기오염 문제를 해소를 위해 울란바토르 시민들과 협의를 해 대기 질에 가장 민감한 병원의 공기 정화 설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월드휴먼브리지 최순식 사무총장은 기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사랑과선행처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뿐만 아니라 낙후된 환경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에게도 관심을 갖는 기업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설립된 월드휴먼브리지는 소외받는 이웃들이 나눔의 다리로 연결되어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이다. 전국 16개 지역본부와 해외 4개 지부를 운영하며 다양한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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