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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 실질적 정보 공유하는 세미나 연다

기사승인 2019.08.21  15: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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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교회건축 최혁재 대표 교회건축대 교육과정 운영

월간교회건축(대표 최혁재)이 교회 건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오는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을 시작으로 내달 3일 서울올림픽파크텔, 5일 부산 벡스코, 6일 경기 의왕백운호수교회에서 개최한다.

하나님께서 성막 짓는 일을 위해 지명하신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묵상한 최혁재 대표가 ‘브살렐 교회건축대학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최 대표는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브살렐을 지명해 부르시고, 지혜과 총명, 여러 가지 재주와 기술로 일하게 하셨다”면서 “브살렐 교회건축대학은 교회건축을 준비하는 목회자와 건축위원회에 교회를 건축하는 지혜와 지식, 정보,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최혁재 대표는 교회건축에 대한 관심과 소명으로 17년 전부터 교회건축 현장을 탐방하면서 자료를 모았고 14년 전 ‘월간교회건축’ 매거진을 발행했다. 그동안 교회건축 현장을 탐방하며  목회자와 건축위원회 담당 장로 등을 만난 현장이야기와 건축가, 시공사, 인테리어, 미디어 회사의 대표자들의 정보를 매거진에 담아 왔다.

최 대표는 “월간교회건축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제를 무장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지금까지 소개한 건축사례만 해도 700여 곳. 지금도 매주 1-2교회를 방문해 교회의 사례를 모으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노하우, 건축 준비하는 교회의 고민과 문제들을 공유하고, 건축 시 고민하며 해결하고자 했던 다양한 경험과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매거진 발행뿐 아니라 세미나를 열고 건축을 준비하는 교회에게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최혁재 대표는 “교회건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교회 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토론, 이해, 합의, 화합하는 일”이라며 “먼저 교회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계와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 나아가서 교회건축에서 활동하는 업체들의 특성을 정확히 분석해야 한다”면서 “교회를 기만하는 몇몇 업체들로 인해 교회가 소송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좀 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교회건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반복하며 건전하고 바람직한 교회 건축의 환경과 문화를 정착해가기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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